'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8건

  1. 2019.04.16 버려진 돌의 부활---오연택 목사님. by 물오리
  2. 2019.04.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9.04.15 100세 시대 나이수업--- 유경 by 물오리
  4. 2019.04.15 행복 --- 나태주 by 물오리
  5. 2019.04.15 바벨탑을 쌓다 (창세기) by 물오리
  6. 2019.04.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4.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4.13 베드로에게 양떼를 맡기시는 예수님 ---라파엘로 by 물오리
  9. 2019.04.12 구름속에 둔 무지개 ( 창세기) by 물오리
  10. 2019.04.12 마음 농사 --- 정연복 by 물오리

 

밝고 따뜻하고 행복한 곳에서 희망은 결코 자라지 않습니다.

희망은 절망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먹고 자라는 꽃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시 118: 22)

혹시 여러분의 신세가 버려진 돌같이 느껴지십니까 , 하지만 예수그리스도께 연결되기만 하면

쓸모 없이 버려진 돌도 하나님 나라의 모퉁이 돌이 될 수 있습니다.  버려진 돌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퉁이의 머릿돌로 세워지는 부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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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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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가 기댈수 있는 '진짜 어른'이 되어 주자>

10대 들 언제든 올수 있게 교회 개방한 60대 목사님,항상 함께 하며 동거 동락,

아이들에겐 든든한 안식처가 되다. 

10대에서 70대까지 모였다.  자기 소개를 하고 10대들 세명이 먼저 나서서

겨울에 설렁탕 같은 뜨근한 국물이 좋아지는 걸 보니 나이가 든 게 분명하다고 말해서

어른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아들뻘 손주뻘 되는 자기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주는 모습이 좋았는지 시간이 흐를 수록

아이들은 거리낌 없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잔소리와 간섭에 지쳐 피난처가 필요한 아이들, 교회 안으로 들어 왔다는 자체가

안전하다는 증거 아닌가 " 라는 62세 목사님,

"그렇다면 젊은 사람들에게 '진짜 어른'을 만나는 복을 누리도록 돕는 것

역시 어른들이 해야하고 할수 있는 일 이 아닐까, 아랫세대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도록 용기를 주고 격려하고 묵묵히 지켜 봐주는 일 말이다."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라" ( 마 10: 8)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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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때

돌아 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때

혼자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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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를 겪고도 사람들은 교훈을 배우지 못했다.

인류가 물에 잠긴것은 높은 건물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바로 '죄'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허영과 교만의 바벨탑을 쌓는 대신

겸손과 회개의 제단을 쌓아야 했다.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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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 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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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께서 지친 사람에게 힘을 주시며, 약한 사람에게 능력을 넘치도록 주신다.

아이라도 지치고 피곤해하며 젊은 이라도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야훼를 의지 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며, 독수리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듯

올라 갈수 있다. 그러한 사람은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것이다.

 

이사야 40장~ 29,30,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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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디베랴 호숫가에 모여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

기적적으로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하신 후,

베드로에게 양떼를 맡기셨다. 왼쪽에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상징하는

양떼들이 묘사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무릎을 꿇고 천국의 열쇠를 가슴에 안고 있는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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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뒤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뜬 것을 보게되면

우리는 "다시는 이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리라 "

고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언약을 기억하게 된다.

 

                                                                  좋은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세상 살아가는 일
많이 복잡한 것 같아도

나이 육십 코앞에 두고
이제 알겠다

인생이란 본디
마음 농사 짓는 일

보이지 않는 마음 하나
잘 가꾸어 가는 일이라는 걸.

사랑과 우정
삶의 기쁨과 행복과 보람

따뜻한 이해와 용서도
결국 마음의 일이 아닌가.

쏜살같이 흐르는 세월에
이제 얼마쯤 남았을 나의 생

거추장스러운 것
미련 없이 가지치기하고

그저 마음의 집 하나
정성껏 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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