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25.01.08 개그우먼 조혜련 by 물오리
  2. 2025.01.07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by 물오리 2
  3. 2025.01.06 이삭을 낳은 사라 by 물오리
  4. 2025.01.06 심춘 --- 나대경 by 물오리
  5. 2025.01.0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5.01.02 최고 전직 대통령 카터 by 물오리 2
  7. 2024.12.31 새해의 기도 by 물오리
  8. 2024.12.28 새해인사--- 나태주 by 물오리
  9. 2024.12.26 송년의 시 --- 정연복 by 물오리
  10. 2024.12.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인생의 답  찾기  어려운 청년들, 성경이 바로 해답이지요.

    조혜련 집사는 올해로 데뷔  33주년을 맞았다.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그는 연기자 가수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왕성한 활동 해 왔다. 최근에  책 '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출간했다.

   최근  국민일보 여의도 사옥에서  만난 조집사는  " 취업  준비 중인 대학생 남매를 둔 엄마로서  청년들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사춘기 시절 기대와 어긋나는 자녀들과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조집사는  청년이 된 자녀들에게  "비교의식 버리고  매일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라"고 당부한다.  뻔한 조언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는 " 우리 모두는 고유한 존재로  이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예수그리스도 앞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묵상하고 성찰하라."라고 강조했다.

   활동하면서  보인 그의 발언과 행동은 종종 대중의 질타를 받거나  오해를 사기도 했다.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지며  삶의 의욕을 잃었다. 인생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가 를 고민하던 그때  하나님을 만났다. 이후 스스로를 '성경 바람잡이' 라부르며  하나님 말씀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 말씀을 읽고  삶의 목표를  하나님께 맞출 때  변화의 성장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하나님께 맞추어 나가다 보면  고난 속에서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복의 근원이 되는 청년들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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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 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김을 매지요.

 

구름이 꾄다 갈리 있겠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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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창세기 21장~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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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토록 봄을 찾았으나 봄은 보지 못하고

짚신이 닳도록 구름 쌓인 곳까지 헤매었네

돌아오는 길에 웃고 있는 매화향기 맡으니 

봄은 이미 가지 끝에 한창이더라 

Posted by 물오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1,2,3,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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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미국 제39대 대통령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지미카터 전 대통령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  카터 전 대통령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정치에서도 도덕과  종교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힘쓴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퇴임 후에도 소박한 모습으로  고향 주일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한편,  국제 분쟁 해결에 '피스메이커'로  앞장서  '가장 위대한  전직 대통령'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 자택에서 가족들에게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카터재단이 밝혔다.  플레인스에서  땅콩농장을 운영하는 부친과  간호사인 모친  사이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카터는  해군 사군학교를 졸업하고  1954년  돌아와 가업인 땅콩 농장을 이어받았다.

   시민운동에 참여한 카터는 조지아주 상원 의원선거에서  출마하며 정치에 입문, 1970년 조지아 주지사에 당선되었다.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겠다. 내가 거짓말을 한다면 나를 찍지 말라 달라' 정직을 앞세운 정치인이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그는  '평범한 사람'으로 묘사한 그는 옆집 아저씨 같은  친숙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카터는 퇴임 이후, 카터재단을 설립해  구제 평화문제에 천착했다. 2002년 노벨 평화 상을 받았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망치와 톱을 들고 '사랑의 집짓기'에 적극 나섰다. 암진단을 받은 뒤에도  마라나타 침례교회에서  주일 학교 교사로 헌신했다. 

{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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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기도

시 산책[Poem] 2024. 12. 31. 09:01

 

꽃잎의 떨림 같은

들 숨과 날숨으로 이어지는 

 

제 목숨 지켜주시어 

올해도 새해를 맞이합니다.

 

동트는 하루하루를 

보석같이 소중하게 아끼며 

 

올 한 해 

맑은 눈동자와 밝은 마음으로 

 

뜻깊은 

사간 여행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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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그 위에  수 없이 만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소리 를 
덤으로 받았지뭡니까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 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
그 위에  무엇을 더 바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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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피어났다가 

저녁 어스름에 지는 

 

한 송이 꽃 같은 하루하루

올 한해도 바람같이 강물 같이

 

삼백예순 다섯 개의 오늘이 흘러갔다.

아쉽지만  슬퍼하지는 말자.

 

세월의 꽃도 피고 지고 

또다시 피어나느니

 

오늘밤이 지나고 나면 너와 나의 머리맡에 

싱그러운 새해 첫날이 와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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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히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12,13,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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