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25.02.15 민수기 by 물오리
  2. 2025.02.13 입보다는 귀 --- 조주희목사님 by 물오리
  3. 2025.02.05 여행--- 잘릴루딘 루미 by 물오리
  4. 2025.02.04 하나님 말씀 --- 레위기 by 물오리
  5. 2025.01.31 브살렐과 오홀리압 by 물오리
  6. 2025.01.29 일찍 일어나는 새 --- 쉘 실버스타인 by 물오리
  7. 2025.01.28 설날 아침에 --- 김종길 by 물오리
  8. 2025.01.28 당신의 손 ---강은교 by 물오리
  9. 2025.01.27 출애굽기 by 물오리
  10. 2025.01.27 꿈 꾸는 인생 --- 안광복목사님 by 물오리 2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은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앞에 드린지라

 

민수기 7장 ~ 1,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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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요즘 우리 사회는 모이면 말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모처럼 웃음으로 가득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20여 명이 모였는데  시종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가볍지만은 않은 모임이었지만 웃음이 계속되었습니다.

   돌아오면서 이유를 생각해 봤습니다. 마음으로 바라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상대의 생각을 소중하게 다루려고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자신이 이야기를  결론처럼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종종  자기 생각이 결론되기를 원합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용납하지 못합니다. 좋은 길을 찾으려 하기보다  생각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 법정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적지 않습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어쩌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이야기를 경청하는 것, 내 이야기가 옳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제로  남의 의견을 듣는 것, 이것들은 조금만 열린 마음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용납하셨는지  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입이 발달한 사람보다는  귀가 발달한 사람으로 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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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곳을 여행 할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Posted by 물오리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 대로 하니라 

 

레위기 10장 ~ 1,2,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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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유다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부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금과 은과 놋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고안하게 하시며 

또 단지파 아히 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조각하는 일과 세공하는 일과 청색 자색홍색 실과  가는 베실로  수놓은 일과

짜는 일과  그외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정교한 일을 고안하게 하셨느니라 

 

출애굽기 35~ 30,31,32,34, 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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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당신이 새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 벌레를 잡아먹을 수 있을 테니까.

만일 당신이 새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

하지만 만일 

당신이 벌레라면

아주 늦게 일어나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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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양 추위 속에 

해는 가고 또 오는 거지만 

 

새해는 그런대로  따스하게 맞을 일이다.

얼음장 밑에서도  고기가 숨 쉬고

파릇한 미나리싹이

 

봄날은 꿈꾸듯

새해는 참고 

꿈도 좀 가지고 맞을 일이다.

 

오늘 아침 

따뜻한 한 잔 술과 

한 그릇 국을 앞에 하였거든

그것만으로도 푸지고 

고마운 것이라 생각하라.

 

세상은

험난하고 각박하다지만

그러나 세상은 살 만한 곳.

한 살 나이를 더한 만큼

좀 더 착하고 슬기로울 것을 생각하라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어린것들 잇몸에 돋아나는 

고운 이빨을 보듯

 

새해는 그렇게 맞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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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미네

당신의 손은 물결처럼 가벼우네

 

당신의 손이 나를 짚어보네

흐린 구름 앉아있는

이마의 구석구석과 

안개 뭉개뭉개 흐르는

가슴의 잿빛 사슬들과 

언제나 어둠의 젖꼭지 빨아대는 

입술의 검은 온도를 

 

당신의 손은 물결처럼  가볍지만 

당신의 손은 산맥처럼 무거우네

당신의 손은 겨울처럼 차겁지만

당신의 손은 여름처럼 뜨거우네

 

당신의 손이 길을 만지니 

누워있는 길이  일어서는 길이 되네

당신이 슬픔의 살을 만지니 

머뭇대는  슬픔의 살이 기쁨의 살이 되네

아, 당신이 죽음을 만지니

천지에 일어서는 뿌리들의 뼈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미네

물결처럼 가벼운 손을 내미네

산맥처럼 무거운 손을 내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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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는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놓은 열폭의 휘장을 만들지니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다름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고

그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이러질 다른  끝폭 가에도  그와 같이 하고 

 

출애굽기 26장~ 1,2,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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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ㄴㅣ다.

 

    비틀스의  명곡 '예스터데이'는 무려 3000개 버전으로 편곡되었습니다. 이 곡의 탄생일화가 있습니다. 자고 일어난 폴매카트니가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  선율이 있어서  기억을 더듬으며 악보에 옮긴 노래가  바로 이곡이었습니다.

   설교의 황태자 찰스 스펄전 목사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스펄전 목사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주일 설교준비를  제대로 못한 채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주일 새벽에  일어난 그가  크게 낙심하고  있었는데  아내 수산나  스펄전이  말했습니다.

   " 당신이  밤새 심하게  잠꼬대를 하면서  꿈속에서도  설교하는데  너무 은혜로운  설교여서  받아 적어 놓았어요. "  스펄전은 그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꿈을 꿉니다. 흔히 '개꿈'이라고 말하는  의미 없는  꿈이 대부분이지만   그럼에도 꿈은  꾸어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워도  꿈은 꾸어야 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 아보하' ( 아주보통의 하루)에 만족하려는   지치고 낙심한 현대인들이  주님 안에서  멋진 꿈을 꾸고  그 꿈들을 이루어  가시길 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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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