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7건

  1. 2024.12.07 선물 --- 나태주 by 물오리
  2. 2024.12.06 오 거룩한 밤 by 물오리
  3. 2024.12.05 구하기 전에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 --- 조정민 목사님 by 물오리
  4. 2024.12.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4.12.02 황여 새 by 물오리
  6. 2024.12.02 12월이다 --- 김경미 by 물오리
  7. 2024.12.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4.11.29 품어 주시는 하나님 --- 이장균목사님 by 물오리
  9. 2024.11.29 12월의 시 ---정연복 by 물오리
  10. 2024.11.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 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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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거룩한 밤  별들 반짝일 때  거룩한 주 탄생한 밤일세
오랫동안 죄악에서  얽매여서 헤매던 죄인을 놓으시러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 통이 터온다
경배하라  천사의 기쁜 소리 오 거룩한 날 
주님 탄생하신 밤  그 밤  주예수 나신 날일세 
힘과 영광 돌릴지어다 
 
찬란한 별빛  인도함을 따라 동방의 박사가  찾아왔네
믿음의 불빛 인도함을 따라 주님의 품 안에 안기려
내 만 왕의 왕이 구유안에 누워  우리의 친구 되려 하시네
 
주께서 죄의 사슬 풀으셨네 감사의 찬송을 불러보세
주님의 법은 사랑 평화로다  우리도 다 같이 사랑하세 
영광의 찬송 함께 불러보세  거룩한 주의 이름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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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주님과 같은 대화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친밀한 부부가 크고 작은 일을  서로 종일 나누듯 ,  수시로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기도하면서 마땅히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기 원합니다. 기도하기 전에는  다 필요해서 구하였으나  기도한 후에는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옵소서. 

    또 기도를 통해  내 뜻은 꺾이고  아버지의 뜻만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구하기 전에 내게 있어야 할 것을  이미 알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 하심을  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희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야고보서 1장~ 5,6,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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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 새

내 그림 수채화 2024. 12. 2. 12:31

 


겨울새는 좀 쓸쓸해 보인다 ㆍ 그래도 옹기종기 모여있다 ㆍ

꼬리 부분 색이 다 다르다 깃 털도 예쁘고 뭔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 ㆍ

나는 새도 먹이시는 주님 ㆍ 그 은혜에 그저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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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다

늘 12월 섣달이라 

서럽다

 

미련과 후회가 

없을 수가 없다

 

그래도  1월과 11월 사이의 

그 어떤 간이역도  다 내 인생이라 

고 믿자

 

올해의 종착역 

12월도 

열심히 살기보다 

이제는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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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디모데 전서 2장~ 4,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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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제가 신학교 다닐 때 가장 많이 배웠던 것 중 하나가 '율법과 은혜'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율법과 은혜가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궁금했습니다. 구약시대는 율법이 지배했던 시대였습니다. 율법의 특징은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징계를 받는 것이 율법입니다.

   신약시대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 없이 하시는 은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죄인을 구하시는 은혜,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수업중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 율법은 밀어내고  은혜를 품는다.'는 말씀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거리로 밀려나면 춥고 품어주면 따뜻합니다.  하나님은 밀어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품어주시고 또 품어 주십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45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안아 주시고 업어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선포하고 있습니다 안아주시고 업어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날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다.

뒷맛이 개운해야 

참으로 맛있는 음식이다

뒤끝이 깨끗한 만남은 

오래오래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두툼했던 달력의 

마지막 한 장이 걸려있는 

지금 이 순간을 

보석 같이 아끼자.

이미 흘러간 시간에 

아무런 미련 두지 말고 

올해의 깔끔한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자 

시작도 반이듯이 

끝도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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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 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라 

 

골로새서  3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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