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24.11.24 너를 위하여 --- 김남조 by 물오리
  2. 2024.11.24 가을이 와 --- 나태주 by 물오리
  3. 2024.11.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4.11.21 새 하늘과 새 땅 by 물오리 2
  5. 2024.11.19 서귀포 문섬 일출 by 물오리
  6. 2024.11.19 괜찮아, 잘 될거야 --- 안광복목사님 by 물오리 4
  7. 2024.11.19 제주 애월읍 소소원 ㆍ일출 by 물오리
  8. 2024.11.17 제주도를 가다 by 물오리
  9. 2024.11.12 도담삼봉 by 물오리
  10. 2024.11.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나의 밤 기도는 길고
한 가지 말만 되풀이한다

가만히 눈뜨는 것
믿을 수 없을 만치의 축원

갓 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 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 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내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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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와  나뭇잎 떨어지면

나무 아래 나는 

낙옆 부자

 

가을이 와 먹구름 몰리면 

하늘 아래 나는 

구름 부자 

 

가을이 와  찬바람 불어 오면

빈 들판에 나는 

바람 부자

 

부러울것 없네 

가진것 없어도 

가난할 것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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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3장 ~26,27,28,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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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 계시록은  장차 임할 새 하는 과 새 땅,

그리고 그 가운데  건설된 새 예루살렘의 성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비전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막을 내린다.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  영원히 살아갈 천국 시민은 어린양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함을 입은  믿음의 자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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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하나님 아버지의 걸작품,  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은 눈부시게 찬란하다.

그리고 바다 앞에 서면 먼저 떠난 그리운 사람들이 떠오른다.

하늘 아버지 품에서 평안히 잘 지내리라 믿는다.

제주에서 맞는 새 아침,  새날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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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가이자 영문학자였던  장영희 서강대 교수는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고 다녔습니다. 초등학교시절, 어느 날 혼자 집 앞에 앉아 있는데  골목을 지나던  깨엿장수 아저씨가  목발을 옆에 둔 장교수를  힐끗 보더니  다가와서  깨엿 두 개를 건넸습니다. 

  아저씨는  미소를 지으며 " 괜찮아"  라는 한마디를  남긴 채  떠나갔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무엇이 괜찮다는 건지를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말에  담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오랜 시간 동안 그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 그만하면 참 잘했다.' '지금은 아프지만 슬퍼하지는 마'  짧은 한마디지만  이 말속에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고  용기와 소망을 전달하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지난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속상해할 수 있는 자녀들,  연말을 앞두고  승진 결과를  얻지 못한 직장인들..., 괜찮습니다.. 다시 일어서시고  소망을 붙드십시오,  ' 괜찮아 잘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  유명한 노래 가사처럼  힘을 내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물오리


소소원 옆 ㆍ 숙소에서의 일출, 나무 표현이 어렵다 .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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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선배님과 떠난 제주도  , 늘 아름답고 경이롭다.

두모항, 언제나 바다 앞에 서면 가슴이 뻥 뚫린다. 조업을 나가는 어선

서귀포 자연 휴양림 

오색 단풍이 황홀했다.

 

 

 서귀포 해안도로, 

 


주렁주렁 열린 귤 

 

 

이슬비가 왔다.  편백 나무가 우람하다 ㆍ 향기가 너무 좋았다 ㆍ

 

 
 

                                                               봉오리 진 동백 

   이끼 숲 카페가 있었다.
 

 

 함께한 분들 

우리가 묵었던 숙소, 따뜻하고 아늑했다.

백록담 앞 , 하얀 사슴이 인상적이다.

모래길을 거니는 사람들 

선착장, 바다내음이 상큼했다.
여행은 늘 즐겁다 . 이 모든 것을 주신 그분께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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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삼봉

내 그림 수채화 2024. 11. 12. 17:13


오랫만에 간 단양 ㆍ 감회가 새롭다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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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장~ 1,2,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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