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0건

  1. 2025.03.19 물을 핥다 먹다 by 물오리
  2. 2025.03.19 이해인 수녀님 단상 by 물오리
  3. 2025.03.17 말씀이 육신이 되어 by 물오리
  4. 2025.03.14 갈렙의 딸 - - -여호수아 by 물오리
  5. 2025.03.14 미신타파 - - - 김민철목사님 by 물오리
  6. 2025.03.11 나하나 꽃이 되어 --- 조동화 by 물오리
  7. 2025.03.06 솟아오르는 것만 남았습니다 --- 이장균목사님 by 물오리
  8. 2025.03.0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by 물오리
  9. 2025.03.01 봄이 오면 --- 여남순 by 물오리
  10. 2025.02.27 네 부모를 공경하라 by 물오리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더니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에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손에 넘겨주었느니라.

 

사사기 7장 ~ 5, 6,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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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힘든 일이 화해와 용서다.

언짢은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거나 

기도하는 것은 위선이다. 

오늘 용서할 일을 

오늘 용서할때 평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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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 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 12,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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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가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구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네겝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여호수아 15장~ 18,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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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에 신문에 실렸던 기사가 기억납니다. 그해도 올해처럼 뱀의 해였습니다. 떠돌이 약장수가  마산의 한 청과 시장  옆에서 손님을 끌기 위해  독사를 손에 들고 구경꾼들 앞에서  약을 선전하며 "  올해는 뱀띠해여서  뱀도 사람을  물지 않는다"  며 뱀과 입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약장수는 독사에 혀를 물려 죽고 말았습니다.

     잘못된 미신을 믿다가  죽게 된것입니다. 매년 정초가 되면 사람들은  그해의 길흉을 알아보려  무당이나 점집을 찾고 , 여행 이사 건축 개업  결혼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운수를 보고  길일을 택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성도 중에도  그런 분들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성경은 이런 일들을  엄히 금하며 " 점을 치지 말며  술법을 행하지 말며 "  라고 했습니다. 신앙인은 은혜 안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며  모든 날을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야 합니다. 허탄한 복술이 정해준 날이 아니라  모든 날이 하나님 주신  승리와 축복의 날임을  기억합시다.

   " 이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것이라  이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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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 꽃이 되어

꽃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이 피고 내가 꽃피면

결국 꽃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물들고 내가 물들면 

결국 온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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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대표하는 절기는 우수와 경칩입니다. 우수는 ' 얼음을 녹이는 봄비가 내린다.'는, 경칩은 ' 얼음이  깨쳐나가는 소리에  놀란 개구리도 뛰쳐나온다.'는 절기입니다. 우수가 지나고 경칩입니다. 봄은 영어로 스프링이라고 합니다. 용수철도 영어로  스프링이라고 부릅니다.

    봄과 스프링, 두 단어 모두  솟아오른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봄은 솟아오르는 계절입니다. 봄에 솟아오르는 대표적인 것은  새싹입니다. 봄이 오면 땅속에 있던  씨앗들이 발아해서 땅을 뚫고  솟아오릅니다.

    새싹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한 사람들은  봄이 왔음을 확실히 느낍니다. 새싹이 올라오고 나면 쑥도 올라오고 냉이도  올라옵니다.  곧 둔덕과  야산에서  쑥과 냉이를 캐는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봄을 맞아 우리의 신앙도  세싹과 같이  솟아올라야겠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새싹과 같이  싹을 내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 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깨를 활짝펴고  솟아오르는 믿음으로  새봄을 맞이해야 할 때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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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하시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냇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시편 22장 ~ 24절,  23장 ~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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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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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걸어서 걸어서
논두렁 밭두렁에
바람의 노래
들으러 가고 싶다

나그네처럼
바람과 함께 놀다가
들길을 느리게
서성이고 싶다

차마 말 못 하고
가슴에 가두어 놓았던
그리움이 자꾸 돋아나면
봄 햇살이 놀던 언덕
그곳에 가고 싶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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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신명기 5장~ 10,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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