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가는 베실로 수놓은 자더라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39장~ 22,23,43절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가는 베실로 수놓은 자더라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39장~ 22,23,43절

생각만 해도
잠시 생각만 해도
가슴에 조그만 등불이 켜진다.
목소리만 들어도
얼핏 목소리만 들어도
말랐던 샘물에 물이 고인다.
그러함에 너의 눈썹
너의 눈빛 스쳤음에랴!
화들짝 잠든 나뭇가지 꽃피우기도 했을라.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0) | 2024.01.30 |
|---|---|
| 아비 --- 오봉옥 (0) | 2024.01.29 |
| 행복 ---허영자 (0) | 2024.01.11 |
| 새해 첫 기적 --- 반칠환 (0) | 2024.01.06 |
| 12월 31일의 기도 ---양광모 (0) | 2023.12.31 |

하나님의 시간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데 저는 늘 게으르거나 조급합니다. 나의 시간표를 내려놓고 주님의 시간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를 원합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나의 시간에 묶이지 않고 주님께 붙들릴 때, 주님이 합당한 장소와 관계를 열어 주실줄 믿습니다.
무언가를 선택하고 시작 할 때, 그리스도인으로 서 명확한 기준을 찾게 하옵소서. 돈이 있나 없나, 도와줄 사람이 있나 없나, 내가 할 능력이 있나 없나, 이익인가 손해인가 , 힘든가 쉬운가... 이런 것은 주님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오직 이 일이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인가 아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가 아닌가를 기준 삼게 하소서.
그리할 때 제 인생에서 일 하시는 주님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살아도 죽어도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조정민 목사님 (0) | 2024.03.20 |
|---|---|
| 나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믿는 믿음 --조정민목사님 (0) | 2024.02.24 |
| 나를 위해 큰 그림을 그리시는 하나님 (0) | 2023.10.28 |
| 겸손의 꽃을 피우게 하소서 ---조정민 목사님 (0) | 2023.07.20 |
| 인격이 바뀌는 은혜--- 조정민 목사님 (0) | 2023.07.04 |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기둥 ,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13장 ~ 21,22절
| 하나님 말씀 (0) | 2024.01.29 |
|---|---|
| 하나님 말씀 (0) | 2024.01.23 |
| 하나님 말씀 (0) | 2024.01.16 |
| 하나님 말씀 (0) | 2024.01.12 |
| 천지창조--- 창세기 (0) | 2024.01.05 |

운전하면서 골목길을 지나는데 할아버지 한 분이 길 가운데로 걷고 계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그분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참 참고 따라갔더니 그분이 뒤를 돌아보시곤 고맙다며 인사를 건네셨습니다. 이럴 때 간혹 경적을 울리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한숨을 쉽니다.
한숨이라는 말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먼저 근심이나 설움이 있을 때, 또는 긴장했다가 안도할 때 길게 몰아서 내쉬는 숨입니다. 다른 하나는 숨을 한 번 쉴 동안, 또는 잠깐이라는 뜻이지요. 앞선 의미의 한숨을 두고 " 한숨 쉬지 마. 따이 꺼지겠다."와 같은 답이 이어집니다.
반대로 " 한숨 돌리고 해라 . 뭐가 그리 바쁘니" 라며 여유를 가지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요즘 후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는 어느새 '바쁨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흐름을 방해하는 것에 대한 참을성이 약해졌습니다. 갈수록 여유는 없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조급함이 우리를 피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한숨입니다. 땅 꺼지는 한숨이 아니라 잠깐의 한숨이 멋이 필요합니다. 잠시 여유를 얻고 나면 마음을 다스릴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떨림과 울림--- 이장균 목사님 (0) | 2024.02.17 |
|---|---|
| 목자의 음성 --- 안광복 목사님 (0) | 2024.01.30 |
| 십자가 예수님 (0) | 2024.01.17 |
| 요한과 어린 양 (0) | 2024.01.10 |
| 갑진년 , 값진해 ---김종구목사님 (0) | 2024.01.03 |

예수님을 안아주는 아기
| 목자의 음성 --- 안광복 목사님 (0) | 2024.01.30 |
|---|---|
| 한숨의 멋 (0) | 2024.01.19 |
| 요한과 어린 양 (0) | 2024.01.10 |
| 갑진년 , 값진해 ---김종구목사님 (0) | 2024.01.03 |
| 용서로 한해를 마무리 하세요 --- 고상섭 목사님 (0) | 2023.12.30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출애굽기 3장~12절
| 하나님 말씀 (0) | 2024.01.23 |
|---|---|
| 하나님 말씀 (0) | 2024.01.19 |
| 하나님 말씀 (0) | 2024.01.12 |
| 천지창조--- 창세기 (0) | 2024.01.05 |
| 하나님 말씀 (0) | 2023.12.15 |

1)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하시사 날 받아 주소서
후렴)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소서
날 위해 돌아 가신주 날 받아주소서
2) 큰 죄에 빠져 영 죽을 날 위해 피 흘렸으니
주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아주소서
3)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쉬우니
주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아주소서
4)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0) | 2024.03.31 |
|---|---|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0) | 2024.02.23 |
| 천사들의 노래가 (0) | 2023.12.17 |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0) | 2023.11.06 |
|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0) | 2023.09.07 |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수 있으리오 하고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 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창세기 41장~ 38,40절
| 하나님 말씀 (0) | 2024.01.19 |
|---|---|
| 하나님 말씀 (0) | 2024.01.16 |
| 천지창조--- 창세기 (0) | 2024.01.05 |
| 하나님 말씀 (0) | 2023.12.15 |
| 하나님 말씀 (0) | 2023.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