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민수기 26장~ 64,65절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민수기 26장~ 64,65절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 받은 바울은 배에 몸을 싣고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계속 여행을 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생명과 구원을 전하는 복음의 사신이 되어 , 새로운 영혼을 찾아
소 아시아 전역을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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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도 오늘도 언제든지 변찮고 보호해 주시네
후렴)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오늘도 내리어 주소서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써 오늘도 충만케 하소서
2) 정욕과 죄악에 물든 맘을 성령의 불길로 태우사
정결케하소서 태우소서 깨끗게 하여 주옵소서
3) 희생의 제물로 돌아가신 어린양 우리 주 예수여
구속의 은혜를 내리시사 오늘도 구원해 주소서
4) 주님의 깊으신 은혜만을 세상에 널리 전하리니
하늘의 능력과 권세로써 오늘도 입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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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추워하며 살게 하소서
이불이 얇은 자의 시린 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돌아갈 수 있는 몇 평의 방을
고마워하게 하소서
겨울에 살게 하소서
여름의 열기 후에 낙엽으로 날리는
한정 없는 미련을 잠재우시고
쌓인 눈 속에 편히 잠들 수 있게
당신의 긴 뜻을 알게 하소서
| 괜찮아, 다 사느라 그랬는 걸--- 김연수 (0) | 202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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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의 기도 ---김연수 (0) | 2024.03.01 |
| 그 겨울의 시 ---박노해 (2) | 2024.02.06 |
| 꽃씨--- 최계락 (0) | 2024.02.04 |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0) | 2024.01.30 |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 전서 1장~ 23,24,25절

'떨림과 울림'은 몇 년 전 한국의 한 물리학 교수가 출간한 책 제목입니다. 이 책은 ' 우주는 떨림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떨림을 환기시키며 " 소리는 떨림이다. 우리가 말하는 동안 공기가 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어 " 빛도 전기장과 자기장이 시공간에서 진동하는 떨림이다." 며 전문적인 물리학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그는 세상은 볼 수 없는 떨림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떨림과 더불어 물리학의 기본이 되는 현상을 울림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음악은 그 자체로 떨림의 예술이지만 그것을 느끼는 나의 몸과 마음도 함께 떤다."는 점에서 인간은 울림이라고 합니다.
신앙도 결국은 '떨림과 울립'입니다. 은혜를 받으면 몸이 떨림니다. 마음도 떨리고 눈꺼풀이 떨리고 결국에는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 영혼 속 깊은 곳이 떨리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아도 떱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이 떨리기 때문입니다.
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봄의 시작 또한 떨림입니다. 봄의 새싹이 올라올 때 겨우내 얼었던 땅이 미세하게 떨기 대문입니다. 가슴 떨림으로 새봄을 맞이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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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지 우는 겨울밤이면
윗목 물그릇에 살얼음이 어는데
할머니는 이불속에서
어린 나를 안고
몇번이고 혼잣말로 중얼거리시네
오늘 밤 장터의 거지들은 괜찮을랑가
소금창고 옆 문둥이는 얼어 죽지 않을랑가
뒷산에 노루 토끼들은 꿂어 죽지 않을랑가
아 나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낭송을 들으며 잡이 들곤 했었네
찬 바람아 잘 들어라
해야해야 어서 떠라
한겨울 얇은 이불에도 추운 줄 모르고
왠지 슬픔 노래 속에 눈물을 훔치다가
눈산의 새끼노루처럼 잠이 들곤 했었네
| 3월의 기도 ---김연수 (0) | 202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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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씨--- 최계락 (0) | 2024.02.04 |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0) | 2024.01.30 |
| 아비 --- 오봉옥 (0) | 2024.01.29 |

꽃씨 속에는
파아란 잎이 하늘 거린다
꽃씨 속에는
빠알가니 꽃도 피면서 있고
꽃씨 속에는
노오란 나비 떼가 숨어 있다.
| 겨울 기도---마종기 (0) | 2024.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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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겨울의 시 ---박노해 (2) | 2024.02.06 |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0) | 2024.01.30 |
| 아비 --- 오봉옥 (0) | 2024.01.29 |
| 이른 봄--- 나태주 (0) | 2024.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