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8건

  1. 2023.12.23 예수가 아기로 오신 이유 --- 고상섭 목사님 by 물오리
  2. 2023.12.21 땅으로 내려오시는 하느님---이현주 by 물오리
  3. 2023.12.17 천사들의 노래가 by 물오리
  4. 2023.12.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3.12.12 기쁨과 사랑 --- 김후란 by 물오리
  6. 2023.12.11 사람의 우연은 하나님의 섭리 --- 고상섭목사님 by 물오리
  7. 2023.1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3.12.06 살고 싶은 집 --- 김남조 by 물오리
  9. 2023.12.06 숟가락 다이아몬드의 교육 --- 안광복목사님 by 물오리
  10. 2023.12.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은 낳을 것이요. 그의 아들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예수님의 성 육신을 예언하는 이사야 7장 14절의 배경은  아람과 유다와의 전쟁입니다.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행했기 때문에 유다의 백성들은  '숲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리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승리를  약속하시면서  예수님의 탄생이라는  성육신 예언을 선포하십니다. 이 비유는  결국 전쟁에서  승리할 힘이 우리에게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을 의지 할 때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싸울 수는 없지만  우리를 위해 대신 싸우는 분이 있고  그분은 한 아기로  태어나신 분입니다. 왜 하나님은  전쟁 상황에서  아기 탄생을 예언하셨을까요.  이것은 예수님이 심판을 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심판당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죄와 모든 저주를 받으시고 승리하신 분이십니다. 힘과 능력의 힘이 아니라 사람과 희생의 승리입니다. 성탄의 모든 승리와 기쁨의 소식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그 사랑과 희생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성탄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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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만들고 나서도 

하늘뒤에 숨지 아니하시고 

햇빛처럼 혹은 빗줄기처럼 

끊임없이  땅으로 내려오시는 하느님

고맙습니다. 이 세상을

우리들의 손에 아주 맡기시지도 않고 

그렇다고 인간의 손이 닿지 못할

어디 높은 곳에 두지도 않으시는 하느님

고맙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동역자여 

당신 하늘나라를  이 땅 나라에 어서 이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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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리니 산과 들이 기뻐서 메아리쳐 울린다.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2)한밤중에 목자들  양 떼들을 지킬 때 아름다운 노래가 청아하게 들린다.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3) 베들레헴에 달려가  나신 아기 예수께 꿇어 경배합시다  탄생하신 아기께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4) 구유 안에 누이신 어린 아기 예수께  우리들도 다 함께 기쁜 찬송 부르자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 ~ ~ ~ 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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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히브리서 13장~ 5,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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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침은 바람이

먼저 노크를 한다

그 이름은 기쁨

 

정다운 햇살이 고개를 들이민다

그 이름 사랑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찾아 준 

우리들의 아침은 언제나 즐겁다

 

나는 오늘 

남에게 무에 될까 

 

나도 남에게 기쁨이 되고 싶다

사랑이 되고 싶다

우리 모두 한마음 가족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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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룻은 신앙을 따라 힘든 길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고향을 떠나 베들레헴에 와서 이삭을 주우면서 생활해야 하는 극빈층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룻기를 보면 룻의 인생 뒤편으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섭리가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은 '우연히'  보아스 밭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우연은 언제나 하나님의 필연이며 섭리이며 계획하심입니다.  룻기는 나오미와 룻, 그리고 보아스 대화와 행동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 모든 인간의 대화와  행동 뒤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 네게 주어진 환경과 사건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내 인생 뒤편에서  일하시는 분입니다. 믿음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지루한 하루의 일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우연들로 가득 차 있는 신비의 오늘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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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데살로니가 5장 ~  15, 16,17, 18,19, 20, 21,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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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막한 산기슭

숲 하나 가까이 있는 곳의 

집 한 채 

좋은 책들과 안락의자 몇 개

간혹 울리는 전화 

정다운 손님 몇이 왕래하고

음악과 영상기기 

'예수의 두상' 작품하나 

꽃은 사방에서 피고 

마음에도 피고

 

죄 없이 살면서, 는 아니고

가급 죄짓지 않으면서

나 혼자여도 

은혜롭게 살아갈 

그런 집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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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이스탄불에는 진귀한 보물들을  볼 수 있는  톱카프 궁전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무려 86캐럿의  다이야 몬드가 있는데  숟가락 다이아 몬드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를  우연히 발견한  어부가 보석상에서 숟가락 몇 개를 받고 팔았다는데 서 유래합니다.

   명품의 진가를 알지 못한 어부의 무지함과  최소의 지출로 막대한 이득을 취했던 보석상의 욕심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의 죄성은 그런 무지와 악함을 만들어 내고 더 나아가 가장 존귀한 하나님의 영광을 무가치한 것으로 바꾸도록 우리의 눈을 가립니다. "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죄는 이처럼 우리를 속여 소중한 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게 만듭니다.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죄가운데 살던 비천한 우리를 하나님 자녀 삼아주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 해야합니다. 보잘것없는 숟가락 같은 우리를 오히려 다이아몬드처럼 여겨주시고 삶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경배하는 복된 계절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장~ 16, 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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