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3.09.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3.09.18 아나니아 --- 사도행전 by 물오리
  3. 2023.09.18 행복--- 김남조 by 물오리
  4. 2023.09.16 떠나 보내는 종소리와 함께 - - - 김후란 by 물오리
  5. 2023.09.15 주님은 새벽 별 by 물오리
  6. 2023.09.13 가을 햇살 by 물오리
  7. 2023.09.12 하나님을 즐거워 하십시요 - - - 고상섭목사님 by 물오리
  8. 2023.09.10 사랑의 기도 --- 김재진 by 물오리
  9. 2023.09.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3.09.07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by 물오리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 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 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일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요엘 2장~ 28,32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3.09.29
하나님 말씀  (0) 2023.09.25
하나님 말씀  (0) 2023.09.10
하나님 말씀  (0) 2023.08.31
하나님 말씀  (0) 2023.08.26
Posted by 물오리

 

 

아나니아가 징벌을 받은 이유는 , 땅 판돈의 절반만 바쳤기 때문이 아니었다.

그의 죄는 하나님과 사도들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한 위선적인 거짓말에 있었다.

만일 이 같은 거짓말이 용납된다면,  이제 막 싹이 튼 처대 교회는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엄중한 징벌을 통해 교회의 순수성을 지켜 주셨다. 

Posted by 물오리

 

후두둑 주룩주룩의 빗소리 

듣기 좋은 것이구나 

날 저물고 밤 깊도록 음악만 듣는

청승도 괜찮은 것이구나 

내 몸 속 오장육부의

오늘 날씨 쾌청하니 고맙구나 

비람 오는 거 가는 것도 오묘하구나 

오만 가지 조화 중의

 사람 사는 일 신비이며 복이구나

오늘은 기도조차

송구한 공휴일이구나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금의 찰나 --- 김남조  (0) 2023.09.25
밥 먹는 자식에게 --- 이현주  (0) 2023.09.23
떠나 보내는 종소리와 함께 - - - 김후란  (0) 2023.09.16
가을 햇살  (0) 2023.09.13
사랑의 기도 --- 김재진  (0) 2023.09.10
Posted by 물오리

 


마음이 허전한 날은
먼 길을 떠나고 싶다
그토록 좋아했던 종소리에 실어
미련 없이 어제를 보내고 싶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많은 일이 있었다
그리운 사람들이 떠나갔으며
꽃길 같던 추억에도 찌르는 가시가 있었다

시간은 흐르는 강물인가
누구도 앞질러 뛰어갈 수  없는
흐르면서 사라 지는 실체인가

해는 또다시 떠오르고
새날은 여전히 강물을 타고 흐르리
차가운 유리창에 이마를 댄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 먹는 자식에게 --- 이현주  (0) 2023.09.23
행복--- 김남조  (0) 2023.09.18
가을 햇살  (0) 2023.09.13
사랑의 기도 --- 김재진  (0) 2023.09.10
너에게 --- 김남조  (0) 2023.09.05
Posted by 물오리

주님은 새벽 별

수필[Essay] 2023. 9. 15. 09:20


   

   이른 새벽,  별빛이 찬란하다. 동이 트기 전 미명의 순간이다.  하루가 시작되는 거룩한 시간,  이 거대한 우주를 지으신 분을 묵상한다.  

    세안을 하고 손전등을 챙기고   매무새를 다듬고  5시 쯤 집을 나선다.  6시에 시작되는 예배다. 새벽은 신선하고 청량하다.  헤드폰을 귀에 꽂고 찬송을 들으며 걷는다 ㆍ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
주님 형언할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

   하늘에 별님도 나를 따라오며 비춰 주신다.
마치 동방 박사 세 사람이 별빛을 따라간 것처럼. 참으로 귀한 시간이다 ㆍ

     이 시간 나는 주님과 대화를 한다.  모든 것을 주님께 아뢴다 ㆍ감사한 일. 걱정되는 일. 염려되는 일. 모든 것을 아뢰는 은혜의 시간이다.
     그리고 주님 주시는 평안을 우리 모두 누리며 살게 하소서 ㆍ간절히 기도드린다. 모든 것을 다 들으신 듯 내 마음은 더 없는 기쁨으로 충만해진다. 모든 것이 감사다.
   

하늘에는 주님 계시고 땅은 평안하도다 ㆍ오늘도 주시는 은혜로 살게 하시니 감사 ~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다.

'수필[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 찬가 --- 한국 수필 2024년 10월호  (0) 2024.08.06
나트랑 여행기  (0) 2024.03.13
시골 살이  (2) 2023.07.09
나를 잡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  (0) 2023.06.15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0) 2023.05.23
Posted by 물오리

가을 햇살

시 산책[Poem] 2023. 9. 13. 14:40


등 뒤에서 살짝
안는 이 누구신가요?

설레는 마음에
뒤돌아보니

산모퉁이 돌아온
가을 햇살이

아슴아슴  남아 있는
그 사람 되어

단풍 조막손 내밀며
걷자 합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 김남조  (0) 2023.09.18
떠나 보내는 종소리와 함께 - - - 김후란  (0) 2023.09.16
사랑의 기도 --- 김재진  (0) 2023.09.10
너에게 --- 김남조  (0) 2023.09.05
면류관--- 김남조  (0) 2023.08.07
Posted by 물오리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ㆍ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첫 번째 질문은  ㆍ 사람의 주된 목적은 무엇입니까 ㆍ이며 그 답은 ㆍ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분을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 ㆍ입니다.

     결국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 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하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사람이 됩니다. 백성이 구별되는 점은 성경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워하는지 아닌지에 있습니다. 야고보서는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 믿느냐 잘하는 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순종도 이를 통해 복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베풀어 주신은혜에 대한 감사의 반응입니다. 결국 신앙생활의 모든 동기는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영적 침체에 빠진 사람들의 특징은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영적 권태는 하나님을 향한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을 즐거워 하십시오 .그분의 사랑울 누리십시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목적은 일의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영하의 대지를 견디고 있는 나목처럼

그렇게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꽃 한 송이 피우기 위해  제 생애 바친

깜깜한 땅속의 말없는 뿌리처럼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누리지 못해도 

온몸으로 한 사람을 껴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 

잔잔하고 따뜻하며 비어있는 그 마음이

앉거나 걷거나 서 있을 때도 

피처럼 온 몸에 퍼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떠나 보내는 종소리와 함께 - - - 김후란  (0) 2023.09.16
가을 햇살  (0) 2023.09.13
너에게 --- 김남조  (0) 2023.09.05
면류관--- 김남조  (0) 2023.08.07
희망에는 신의 물 방울이 들어 있다---김승희  (0) 2023.08.06
Posted by 물오리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으로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10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3.09.25
하나님 말씀  (0) 2023.09.23
하나님 말씀  (0) 2023.08.31
하나님 말씀  (0) 2023.08.26
하나님 말씀  (0) 2023.08.17
Posted by 물오리

 

1)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 하도록  주의 거처되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4) 생명시내 넘쳐흘러서 마름 광야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 영원토록 쉬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사들의 노래가  (0) 2023.12.1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0) 2023.11.06
달고 오묘한 그 말씀  (0) 2023.08.06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0) 2023.07.20
송축해 내 영혼아  (0) 2023.07.10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