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2.04.10 벚꽃 피던 날---용혜원 by 물오리
  2. 2022.04.10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오신 그리스도 by 물오리
  3. 2022.04.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2.04.01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by 물오리
  5. 2022.03.28 자선---마태복음 by 물오리
  6. 2022.03.28 밭 한 뙈기 --- 권장생 by 물오리
  7. 2022.03.24 3월에 ---이해인 수녀님 by 물오리
  8. 2022.03.22 봄 봄 봄 by 물오리
  9. 2022.03.21 예수님 세례를 받으시다---마태복음 by 물오리
  10. 2022.03.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이 봄날 

누가 사랑을 시작했나 보다 

푸른 하늘에 꽃 축포를   

마구 쏘아 대고 있다.

 

꽃이 화창하게 피어나는 기쁨이 

이렇게 충만할 수가 있을까

꽃이 신나게 피어나는 기쁨이

이렇게 행복할수 있을까

 

웃음꽃 다발이 

온 하늘 가득 덮어 나가고 있다.

 

두 손을 벌리고

마음껏 노래하고 싶다

춤추고 싶다.

마음껏 뛰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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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회화의 거장 디에고 빌라스케스가 그린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오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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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5장 ~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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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갈길 멀고 밤은 깊은데 빛 되신 주 저 본향 집을 향해 가는 길 비추소서

내 가는 길 다 알지 못하나 한것음씩 늘 인도하소서

2, 이전에 방탕하게 지낼 때 교만하여 맘대로 고집하던 이 죄인 사하소서

내 지은 죄 다 기억 마시고  주 뜻대로 늘 주장하소서

3, 이전에 나를 인도 하신주 장래에도 내 앞에 험한 준령 만날 때 도우소서

밤 지나고 저 밝은 아침에 기쁨으로 내 주를 만나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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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을 행할 때 공개적으로 널리 알리면, 결국 자기 영광을 위해 

행한 것이 되므로 자기 상을  이미 받은 셈이 된다.

하지만 가난한 자를 은밀히 돕는 것은 참된 자선 행위로써 

은밀한 가운데서 보시는 하나님께서 그의 선행에 대해 상을 베푸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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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참 아무것도 모른다

밭 한 뙈기 논 한 뙈기

그걸 모두 내 거라고 말한다

 

이 세상 온 우주의 모든 것이

한 사람의 내 것은 없다

 

하느님도 내 거라고 하지 않으신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모두의 것이다

 

아기 종달새의 것도 되고 아기 까마귀의 것도 되고 

다람쥐의 것도 되고 한 마리의 메뚜기의 것도 되고 

 

밭 한 뙈기 돌멩이 하나라도 

그건 내것이 아니다 온 세상 모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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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소녀가

웃으며 건네준 한 장의 꽃봉투

새 봄의 봉투를 열면 

그 애의 눈빛처럼 

 

가슴으로 솓아져 오는 소망의 씨앗들

가을에 만날

한송이 꽃과의 약속을 위해

따뜻한 두 손으로 흙을 만지는 3월

나는 누군가를 흔드는 

새벽바람이고 싶다

 

시들지 않는 언어를  그의 가슴에 꽂는 

연두색 바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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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소소한 기쁨 2022. 3. 22. 11:21


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 쓰고 진주 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찾아오시는고 ~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 봄처녀다.

새 봄이 왔다 ㆍ 봄이 오면 이 가곡을 맛있게 불렀던 지인 생각이 난다.
이 나이에도 나는 봄이 좋다. 만물이 깨어 나는 봄, 땅을 비집고 올라오는 새 순이 앙증 맞고 가지마다 여린 순이 돋는다. 그리고 갖가지 봄꽃이 핀다. 이제 곧 꽃 잔치가 열릴 것이다.
엊그제 봄비가 와서 아파트 울타리에 이사 올 때 가져온 나팔꽃 씨를 땅속에 묻었다. 예쁘게 자라 울타리를 감고 돌며 화사하게 필 그림이 그려졌다.


봄이면 흔히 보는 꽃이지만 볼수록 신비하고 예쁘다 ㆍ


이 오면 연중 행사로 냉이와 씀바귀를 캐러 간다 ㆍ
다음 주에는 쑥을 뜯어 옆에 사는 동생이랑 쑥버무리를 맛있게 해 먹기로 했다 ㆍ

또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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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하늘로 부터

내려와  예수님 위에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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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디모데후서  3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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