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2.08.07 오늘을 위한 기도--- 김소엽 by 물오리
  2. 2022.08.07 무심천 풍경 by 물오리
  3. 2022.08.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2.08.04 냄새 - - - 조주희 목사님 by 물오리
  5. 2022.08.01 달란트 --- 마태복음 by 물오리
  6. 2022.08.01 매미가 맵다 울고 ---이정신 by 물오리
  7. 2022.07.28 너 근심 걱정 말아라 by 물오리
  8. 2022.07.26 너는 반석이다 -- 서재경 목사님 by 물오리
  9. 2022.07.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2.07.23 사랑 ---안도현 by 물오리

 

잃어버린 것들에 

애달파하지 아니하며

살아 있는 것들에 

연연해하지 아니하며

살아가는 일에 

탐욕하지 아니하며 

나의 나 됨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내 안에 살아있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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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른 아침 무심천을 걷는다. 달맞이 꽃 ,
이름모를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 있다.

냇물에서 잉어라도 잡히는지 여울 낚시를 하고 있다. 물어보고 싶었지만...




핑크 빛 메꽃이 청초하다. 옛날에는 뿌리를 캐서 떡에 넣었다 . 그 맛은 달달했다.
풀섶에 작은 꽃들, 자세히 보면 참 이쁘다.



비가 내리면 흙이 다니는 길을 덮는 다고 도랑을 치는 고마운 분도 있었다.


7시 쯤, 아침 햇살에 비늘을 반짝이며 튀어 오른 피라미,
사진이 서툴러서 마구 찍어 댔는데 화면에 잡혔다. 순간포착이다.
볼 때마다 신기한데 내 생각에는 기뻐서 튀어 오르는 것 같다. ㅎㅎㅎ


냇가 곁에 있는 쉼터 ,
메타 세콰이어 나무가 우람하다.

아름다운 이 모든 것을 주신 주님께 감사 ~


내 자전거도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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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것을 주고,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을 도와 주어라.
그러면 너희 빛이 어둠 가운데서 빛나며 대낮같이 밝을 것이다.
그리고 야훼께서 늘 너희를 인도 하실 것이다.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만족 시키시고, 너희 뼈에 힘을 주실 것이다.
너희는 마치 물이 넉넉한 동산같이 되고 , 마르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이사야 58장 ~ 10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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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냄새는 재미있는 단어입니다. "그 사람 사람 냄새 제대로 나" 사람 냄새에 대한 사전에 설명은

'인간다운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태도나 분위기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여기서 냄새는 긍정적인 의미입니다. 그런가 하면 부정적인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그 사람 냄새가 수상해" 같은 관용적 표현이 그렇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더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냄새라는 단어가 어떤 단어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냄새와 어떤 단어의 결합은 중요합니다.성경에도 냄새와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오늘 내게 어떤 냄새가 날까요.

좋은 향수가 사람을 기쁘게 하듯  우리 냄새도 누군가에게 기쁨이길 바래봅니다.

Posted by 물오리

 

 

달란트는 재능이며 돈이며 은사이다. 많든 적든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달란트를 받았다.

우리는 그것을 적극 활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종의 의무가 있다.

만일 묻어둔  달란트가 있다면 속히 꺼내어 최선을 다하여 활용하자!

Posted by 물오리

 

매미가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가 쓰다고 우니 

산나물이 맵다고 하는가 박주가 쓰다고 하는 가 

우리는 초야에 묻혀  있으니 맵고 쓴 줄을 모르노라 

 

조선 영조 때의 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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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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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신학생 시절 어느 시험시간,  교수님은 너희 자신이 감독이라며 나가셨습니다. 

곧바로 한 친구가 이름만 쓴 답안지를 내고 나갔지요. 공부를 못해서 남의 답안을 보려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 지는  흐릿하지만 ,

그 교수님의 믿음 만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베드로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 그는 그리 믿을 만한 인물이 못됩니다. 그는 예수님께

사탄이라고 책망받았고 예수님이 체포되자  세 번이나 부인 했지요.

그는 평범하고 연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믿어 주셨습니다. 그를 반석이라 불러주시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믿음입니까.

믿을 수 없는 우리를  끝까지 믿어 주시는 믿음입니다. 믿음없는 세상에 마침내 참 믿음을 

창조해 내고야마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믿음에서 납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너는 반석이다.

Posted by 물오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    1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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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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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