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2.03.19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by 물오리
  2. 2022.03.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2.03.14 헤롯 왕---마태복음 by 물오리
  4. 2022.03.12 슬로브핫의 딸들 by 물오리
  5. 2022.03.08 나 주님의 기쁨되기 윈하네 by 물오리
  6. 2022.03.08 어깨 ---유자효 by 물오리
  7. 2022.03.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2.03.01 동방박사---마태복음 by 물오리
  9. 2022.03.01 희망은 깨어 있네--- 이해인 수녀님 by 물오리
  10. 2022.02.27 강화 나들이 by 물오리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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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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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예수께서 세우실 메시아 왕국의 영적 실체를 알지 못했던 헤롯 왕은 

영적 무지 때문에 자신의 세상 권좌를 지키기 위해 유아 학살이라는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 예수를 메시아로 알지 못하는 영적 무지는 

하나님께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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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의 현손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었다 ㆍ그가 죽고 그의 딸들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앞에 나와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사 우리에게 기업을 주라 하셨다. 하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에게 기업을 주었다 ㆍ 수 17 장 ㆍ

나는 이 말씀을 읽으며 억울해서 잠을 설쳤던 내 젊은 날이 떠 올랐다 ㆍ
행복하게 해주겠다던 그는 동창이었다. 어느날 그 약속을 깨고 심장마비로 딸 셋을 숙제로 남긴 채 떠났다 ㆍ

딸들이라도 잘 키우자 다짐을 했고 서울살이가 시작되었다ㆍ
십여 년 시간이 흘렀을 때 아버님이 남기고 간 재산을 애들 큰아버지가 독식을 하고 산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문서 위조로 다 바뀌어 있는 것을 한참 후에 알게 되었을 때는 손을 쓸 수가 없었다 ㆍ참으로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ㆍ

이천 년 전, 하나님아버지께선 일찍이 딸들도 아버지 기업을 물려받을 수 있게 해 주셨는데, 인간의 욕심을 보는 순간이었다.

40여 년 흐른 후, 큰애는 말한다.
ㆍ엄마는 바보처럼 살았네요 ㆍ
그래 그랬지 . 그런데 그럴만한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ㆍ 첫째 그는 너네 아빠 형이고 ㆍ 둘째로는 나보다 지독한 성격이라서 , 나는 그런 사람을 이길 자신이 없었다ㆍ 뿐만 아니라 ㆍ 집 걱정 말고 살라 하셨던 아버님도, 옆에서 듣고 계셨던 어머님도 한마디 말씀도 없이 가셨다 ㆍ 딸만 두었다는 이유로 ㆍㆍㆍ

하나님 자녀가 된지 팔 년,
내 사랑하는 자들아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ㆍ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이 말씀을 읽으며 비로소 마음속에 있던 응어리를 내려놓을 수 있었다 .

그러나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또 하나의 말씀은 네 원수가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였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맘속으로 아뢰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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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되는 것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되는 것

겸손히 내 마음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 받으소서
나의 맘 깨끗게 씻어  주사
주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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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깨에 기대어라
네 눈물 닦아주마
쉴 곳 없는 이 도시를
소리 없는 하얀 눈이 감싸 안듯이
쉬지 못하는 네 영혼
조용히 이곳에 깃들려무나
강은 얼어 수백리
철새는 자취 없고
우리도 이제 더 이상 떠날 곳 없다
네 어깨를 다오
이제는 지친 내가 기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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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나라

로마서~ 24,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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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의 별을 좇아 멀고 먼길을 여행한 동방 박사들!

마침내 그들은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를  발견하고

진정 삶에 기쁨을 느꼈다.

여러분도 마음속에 있는 메시아의 별을 좇아 가보라 

그 별이 진정 삶의 희망과 기쁨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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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작아서

힘이 없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두려운데

그래도 괜찮다고 

당신은 내게 말하더군요

 

살아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희망이라고 

내가 다시 말해주는 

나의 작은 희망인 당신

고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숨을 쉽니다

힘든 일 있어도 

노래를 부릅니다

자면서도 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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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강화 내가면 외포리 ,
안개비가 온 뒤 바다는 멀리 보이고 구름이 옅게 깔려 있다.
해너미 시간, 언제나 자연은 경이롭다.


궁이라는 차집에서 가족들이랑 따뜻한 한잔 하고 있는데 장끼 한마리가 날아와 마당을 서성인다.

모처럼 나들이에 손녀 사랑이 ㆍ딸들이랑 한 장ㆍ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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