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22.05.12 제 1회 도시 농업 박람회 ~ by 물오리
  2. 2022.05.11 조용히 흐르는 냇물이 되고 싶어라 - - - 김혜란 목사님 by 물오리
  3. 2022.05.05 청주 동산 탐방 by 물오리
  4. 2022.05.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2.05.05 나 어느곳에 있든지 by 물오리
  6. 2022.05.04 그들이 영광을 돌리게 하라 - -- 서재경 목사님 by 물오리
  7. 2022.05.02 자두와 재즈피아니스트 오화평씨 by 물오리
  8. 2022.05.02 오월을 드립니다 --- 오광수 by 물오리
  9. 2022.04.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2.04.30 관심 --- 문혁 목사님 by 물오리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생명문화도시청주 ! 농업을 만나다 !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다.

유기농 마케팅 센터가 있고
이이디어 정원, 기능성 텃밭, 농산물 가공센터 , 어린이 농부체험, 양귀비 꽂밭, 유채꽃밭, 풍난 전시, 분재, 직거래 장터, 야생화 전시, 볼거리가 많았다.
나는 야생화 전시가 보고 싶어서 이곳을 찾았다 ㆍ


구절초


거먕옻나무

여우꼬리


임동 제비꽃


미니 해바라기


창 마삭


가을여행


속새. 꿩의비름


황금 범꼬리


용담




꽃을 잘 기르지 못하는 나로선  섬세한 솜씨에 놀랐다.

누에고치를 오랜만에 보았다.
비단 실은 더없이 부드럽다.
마음이 비단결 같다고 하지 않는가.


쉽게 볼 수 있는 꽃들이 아니다
자잘하고 예쁘고 화려한 꽃을 보노라면
이 모든 것을 지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게 된다.
그저 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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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늘도
조용히 흐르는 냇물이 되고
싶어라

작은 바위, 작은 돌멩이,  조약돌
마주치며  스쳐가는
모든 사랑스런 창조 물들을
다정히 안아주고, 미소 지으며
조용히 흐르는  냇물이 되고 싶어라

냇가에 자라나는 버드나무, 갈대, 들꽃
숲 속의 풀벌레 소리, 바람소리
하늘을 나는 산새들
그분의 솜씨를 찬양하며
조용히 흐르는 냇물이 되고 싶어라

어디로 가든지
얼마나 멀고 험한지
알 순 없지만
가야 할 길 그분께 맡기고
노력하며 즐거워하며
조용히 흐르는 냇물이 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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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싱그런 오월 ~
아카시아 꽃이 피었다. 향기가 가슴속까지 씻어 주는 듯하다 .
분평사거리 지나 청주 남중 사잇길에 등산로가 있다 .
올라 가는 길은 가파르지만 동산 줄기는 걷기 좋은 오솔길이다.


마가렛 ㆍ 화사하다.


꽃 반지 ~ ㅎ


걷기 좋은 나무 계단 ~


솔향기도 좋고 ㆍ 청설모도 보이고 장끼 소리도 들린다 .한장 찍으려니 쏜살 같이 나무위로 올라간다 . 먹이가 많은 듯 ㆍ


작은 새가 노래 하는데 이름은 모르겠고 듣기 좋다 . 종달새 아닌가 짐작만 할뿐 !


인근에 산책할 수 있는 동산이 있어 참 감사하다.

아카시아 가지를 잡고 한장 ㆍㅎ
싱그런 봄을 주시어 주님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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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 하니라 

 

사도행전 13장~ 50,51,5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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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2)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Posted by 물오리


장 칼뱅은 일찍이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존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며 신앙의 알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까요.

마음을 다하여 소리 높여 주인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겠지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또 다른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산상수훈에 있는 예수님 말씀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광을 돌리는 주체가  

바뀌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아니라  그들이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조롱한다면

그건 이니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까요. 

 그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고 선한 행실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문제는 말이 아니라 행실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비난할 때, 퍼뜩 우리 행실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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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조건 없는 하나님 사랑 널리 알리고 싶어요>

데뷔 22년차 가수 자두와 ccm 계의 독보 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오화평 씨가 의기투합한 그룹 ㆍ마음 전파상ㆍ이 앨범 ㆍ빗방울ㆍ을 발매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씨가 진행하는 ccm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답니다.
누나의 간증과 찬양을 듣다 보니 진정성이 느껴져 자두만이 가지고 있는 음색과 나의 연주가 만나면 특색 있는 우리의 음악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했다고 ㆍ

보이는 이미지로 살아 가는 가수 3분이라는 짧은 시간 대중에게 평가 받으며 잘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란 걸 깨닫게 되었답니다.

시든 꽃도 활짝 핀꽃도 하나님 앞에선 같은 꽃, 하나님 그 사랑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자두는 말했습니다.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던 ㆍ마음전파상ㆍ 은 다양한 음악을 하면서 마음을 고치는 하나님의 손길을 실어 나르고 싶답니다. ㆍ주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복음이 닿지 않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ㆍ라고 계획을 말했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당신 가슴에 빨강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예쁘고 고른이를  드러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짖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Posted by 물오리

 

최후 심판의 비유에서 예수님은 가난하고 병든 자들에게 베푼 선행이 

곧 예수님을 대접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아가 주님은 그들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것조차도  그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Posted by 물오리


나무 심기 좋은 계절입니다. ㆍ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ㆍ는 책의 저자는 나무 의사입니다.

어느 날 한 할아버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ㆍ

마당에 있는 모과나무 상태가 안 좋다는 것입니다.

방문해서 할아버지를 뵙고 깜짝 놀랐습니다. 할아버지가 시각 장애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상태가 안좋은걸 알았을까 궁금했지만,

초면에 물어보기가 뭐해서 일단 조치를 했습니다.

모과나무 상태가 안 좋았던 것은 전에 살던 주인이 나무에 못질도 하고 이름도 파고

그러면서 나무를 상하게 했던 것입니다. 일단 응급치료를 마친후에 여쭈어 보았습니다.

앞을 못보시는데나무가 아픈걸 어떻게 아셨습니까.

" 그걸 왜 몰라 관심을 가지면 다 알게 되는 거야"

그렇습니다. 안 보인다고 못 보는 게 아닙니다. 또 보인다고 다 보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이 있으면 아무리 작아도 보이는 것이고 관심이 없으면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무관심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