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 하도록 주의 거처되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2) 나의 생명 소생케 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 넘치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 같이 우리 맘에 성령 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4) 생명시내 넘쳐흘러서 마름 광야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그의 얼굴 뵙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 영원토록 쉬겠네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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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슴한 어느 옛날
겁劫을 달리하는 먼 시간 속에서
어쩌면 넌 알뜰한
내 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지아비의 피 묻은 늑골에서
백년해로의 지어미를 빚으셨다는
성서의 이야기는
너와 나의 옛 사연이나 아니었을까
풋풋하고 건강한 원시의 숲
찬연한 원색의 칠범벅이 속에서
아침 햇살마냥 피어나던
우리들 사랑이나 아니었을까
불러 불러도 아쉬움은 남느니
나날이 새로 샘솟는 그리움이랴, 이는
그 날의 마음 그대로인지 모른다
빈방 차가운 창가에
지금이사 너 없이 살아가는
나이건만
아슴한 어느 훗날에
가물거리는 보랏빛 기류같이
곱고 먼 시간 속에서
어쩌면 넌 다시금 남김 없는
내 사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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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담대한 신앙 용기와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권위는
오직 성령의 능력을 덧입음으로써 가능했다.
성령 충만한 사도들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이심을 ,
생명과 부활의 주가 되심을 담대히 증거 했다.
이것이 바로 초대 교회의 핵심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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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기근으로 사람들이 수도원에 몸을 의탁해 왔습니다. 수도사들은 식사량을 반으로 줄여야 했지요. 그런데 한 사람이 밥을 한 그릇 가득 퍼서 먹었습니다. 참 양심 없는 사람이지요. 오랜 세월이 흘러 수도사들은 모두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그 사람도 와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하늘 나라에 온 것일까요. 천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저 사람은 밥을 두 그릇씩 먹다가 한 그릇으로 줄이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 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습니다. 나에게 맞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서로 다르니까요.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 까요. 다른 사람의 마음자리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모름지기 높은 사람은 낮은 자리로 내려 서야 합니다.
그럴때 공감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하늘의 자리를 버리시고 땅의 자리로 내려오셨습니다. "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 (빌립보서 2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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