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죄를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예레미야 3장~ 39,40,4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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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릴 적 감기가 심했던 적이 있습니다. 온몸이 쑤시고 입맛도 사라졌습니다.
결국 어머니 등에 업혀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 빨리 낫고 싶으면 입맛이 없으면 억지로 라도 밥을 먹어야 해요.
그래야 약도 먹을 수 있고 감기도 나을 수 있어요" 라고 답하셨습니다.
입맛은 없지만 빨리 낫고 싶은 마음에 음식들을 억지로 먹으며 감기를 이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몸이 아푸면 식욕이 떨어지듯 영적인 병이 생기면 영적인 입맛도 떨어집니다.
영의 양식인 성경 말씀이 먹기 싫어집니다. 설교 말씀도 귀에 안 들어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교회 가는 것도 싫어집니다. 이럴 때 신앙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입맛이 없어도 밥을 억지로 먹어야 건강해지듯
억지로라도 영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예배의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억지로라도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통해 힘을 공급받게 됩니다.
믿음이 회복되고 영적 입맛이 되살아 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줄이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요 6: 36)

Posted by 물오리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섰을 때, 자신들의 죄악을 깨닫고 

회개 함으로써 신앙 부흥을 일으킬수 있었다.

신앙 삶이 침체되고 풀어 졌다면, 이제 말씀 앞에 자신을 세우자 

신앙의 불길을 다시금 활활 지피자!

Posted by 물오리

 

내 사랑하는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에  네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아가  4장 ~ 1,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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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힘이 없고 네 마음이 연약 할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는 힘 주시고 늘 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을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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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