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신의 일꾼을 굶기는 무정한 분이 아니시다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반드시 택한 일꾼을 먹이신다. 하늘 창고를 열어 

'만나'를 내리시든지 공중의 까마귀를 통해서라도 먹을 것을 공급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 염려 말고 먼저 하나님의 의를 위해 힘써야 한다.

Posted by 물오리

 

 

 

소통하지 않고 소탕하려 할 때 인간관계는 무너져 갑니다.

소통은 대화하겠다는 의지이고 소탕은 누루겠다는 의지입니다.

소통은 져도 된다는 겸손이고 소탕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독단입니다.

소통은 넓은 길로 인도하지만 소탕은 막다른 길로 몰아갑니다. 소통은 너도 보이고 나도 

보이는 세계지만, 소탕은 나만 보이고 너는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소통은 내 탓이라는 반성이자 나도 변하겠다는 마음이고 소탕은 네 탓이라는 지적이자

너만 변해야 한다는 아집입니다. 소통은 공감의 비타민을 소탕은 불통이라는 독약을 줍니다.

소통은 흐르는 물같이 생명을 살리고 소탕은 고인 물같이 생명을 죽입니다.

예수님은 소통하시려고 십자가를 지기까지 낮아지셨고 바리새인들은 소탕하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까지 높아지려 했습니다.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 엡 2: 14)

 

Posted by 물오리

 

추운 겨울 지나

꽃은 피리라

 

산에 들에 눈부시게

꽃이 피리라.

 

긴긴 외로움 너머

꽃은 피리라

 

나의 가슴에도 아름다운

사랑의 꽃이 피리라.

 

죽은 듯했던 겨울나무에도

또 나의 삶에도

 

꽃은 피리라 싱그러운

생명의 꽃이 피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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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모든 소나 양의 십일조는 목자의 지팡이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번째의 것마다 여호와의 성물이 되리라 

 

레위기 27장~ 30, 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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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문화원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비영어권 102개국 4만 명에게 

가장 아름다운 영어단어를 골라 달라고 했습니다. 

1위 어머니, 2위 열정, 3위 미소로 나왔습니다.

이 밖에 사랑, 영원, 환상, 목적, 자유등의 단어가 꼽혔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어중 어머니를 제외한 모든 단어가 추상 명사입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돈, 땅, 자동차보다 보이지 않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멋진 집보다 아름다운 가정, 좋은 침대보다 달콤한 잠, 맛있는 음식보다

식욕이 더 소중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더 나아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보이지 않는 천국을 바라보기에 참 복된 존재 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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