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에서가 달려와 야곱을 맞이 했습니다. 에서는 야곱을 끌어안고 ,

그의 목에 얼굴을 기대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입을 맞추었고

두 사람은 함께 소리내어 울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날, 에서는 세일쪽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야곱은 밧단아람을 떠나 가나인땅 세겜 성에 무사히 이르렀습니다.

야곱은 성 동쪽에 장막을 쳤습니다.

 

창세기 33장~ 4,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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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거리의 낙엽이 발을 묻는다
그낙엽을 밟으며 가고 있다
어디 쯤에서 발을 멎을지
나는 그것을 모른다

여름을
잎, 그늘에서
노래 하던 매미와 나비는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비어 가는 가지에 눈같이 쏟아지는
저 허무감

계절이 바뀌면
이 가지에 잎이 새로 피리라
종달새도 날고
두견새도 밤을 새우리

다시 낙엽이
길을 메울때
그때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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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미켈란젤로가 그린 '천지창조 중 예언자 요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도망갔던 요나 선지자는 결국 주님의 뜻에 순종해

앗수루의 수도 니느웨이로 가서 예언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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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40장 1절입니다

출애굽시 40-1.mp3
다운로드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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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모처럼 안양천 산책을 나갔다.

찬송을 들으며 문득 하늘을 보니 무지개가 떴다.

맑은 하늘에 일곱빛 무지개, 너무나 아름다웠다.

"주님 감사합니다. "

보여주심에 감사의 기도가 나도 모르게 입술에서 나왔다.

"내가 구름사이에 무지개를 두었으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의 언약의 표이다. "

창세기 (9장 13절 )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

                                                         가을은 물든 잎새를 떨구고 깊어간다.

                                                     서복희 선생님과 함께 한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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