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두워
길 못 찾고
아우성 소리로만 가득하던
땅에
주께서
빛 되어 내리시다
소리 없이 내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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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두워
길 못 찾고
아우성 소리로만 가득하던
땅에
주께서
빛 되어 내리시다
소리 없이 내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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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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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 누른 말들이 한껏 부풀었다
센텀시티 빌딩 사이 오 촉 등 흔들리는데
수화로 건네주는 겨울
보름달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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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때로는
마음의 엄마라고 부른다
내가 낳은 시들 덕분에
엄마라고 하니
괜찮지 뭐 하다가도
문득
부끄럽고 부끄러운 마음
희생심이 부족한 내가
과연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이모나 하지 하다가
그래도
엄마라는 말이 참 좋다
마음의 엄마로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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