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8.03.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3.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3.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3.23 3월에 오는 눈 --- 나태주 by 물오리
  5. 2018.03.23 3월 삼질날--- 정지용 by 물오리
  6. 2018.03.22 출애굽기 14 장 1절, by 물오리
  7. 2018.03.22 그림묵상--- 김민석 by 물오리
  8. 2018.03.21 ‘이 가을엔--- 김보림 by 물오리
  9. 2018.03.20 우리동네 산림욕장 by 물오리
  10. 2018.03.20 예수님이 원하는 성공 위해 살고 싶어---개그맨 이홍렬 by 물오리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장 ~ 13,14,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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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장 ~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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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고난을 통해

순종하는 법을 배우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완전한 대제사장이 되시고

그에게 순종하는 모든자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5장~ 8,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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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라도 3월에 오는 눈은

                                오면서 물이 되는 눈이다

                                어린 가지에

                                어린 뿌리에

                                눈물이 젖어 젖는 눈이다

                                이제 늬들 차례야

                                잘 자라거라 잘 자라거라

                                물이 되며 속삭이는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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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중 때때 중,

우리 애기 까까 머리

 

삼월 삼질 날,

질나라비, 훨 훨

제비 새끼, 훨 훨

 

쑥 뜯어다가

개피 떡 만들어

호, 호 잠들여 놓고

냥, 냥, 잘도 먹었다

 

중, 중, 때때 중

우리 애기 상제로 사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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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4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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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엔  주님으로 물들게 하소서

 

  짙푸른 잎새들이  노랗게 물드는

 

가을잎 같이  혈기 가득한 자아 변하여 

 

순종하는 믿음으로  곱-게  물들게 하소서

 

차지도 덥지도 않은 영혼  단풍처럼 불타는 

 

믿음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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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호암산 잣나무 산림 욕장

금천구 시흥동 산 93-1

피톤치드, 피로에 지친 심신의 활력주는 삼림욕

                          80년대 묘목이었던 나무가 이제는 아람드리가 되었다.

                                                 나무로 만든 산책 길  

                                                       자연속에서  쉴수 있는 의자

                                                        숲속의 작은 도서관

                                               오순도순 모여 앉아 쉴수 있는  정자

                               

                                                    잣나무 쉼터

                                            문우들과 모임을 가져도 좋은 듯 ㅎ

                                                          숲속 산책 길

읽을 만한 책, 모세오경도 있었다.

이곳을 찾은 주민들

청솔모가 먹은 잣송이

 

청설모

 

                                              청설모가 보였고, 공기가 맑아 기분이 상쾌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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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삶은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아는 것'

" 성공은 잠시 스쳐지나가는 것.

나에게 성공적인 삶은 나누면서 커지는행복 뭔지 아는 삶이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통해 이웃사랑에 참여하며

조금이나마 행복을 깨달을 수 있었다. 열심히 이웃을 사랑한 흔적을 남기고 가고 싶다

마치 예수님 처럼말이다. "

크리스천 이홍렬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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