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8.03.13 말기 암 이겨낸 고훈 목사님 by 물오리
  2. 2018.03.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3.10 출애굽기 12 장 1절. by 물오리
  4. 2018.03.10 맑은 봄날--- 전영애 by 물오리
  5. 2018.03.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3.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8.03.08 나단 선지자와 다윗---제이컵 베이커 by 물오리
  8. 2018.03.07 착한후회--- 정용철 by 물오리
  9. 2018.03.07 경칩--- 박성우 by 물오리
  10. 2018.03.0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눕는 것은 죽음의 연습, 걷는 것은 삶의 연습'

17년전 위암 말기진단 암 세포전위되어

위 절반 췌장 30프로 십이지장 떼어내고 작은 것에도 감사 기도 드리며

만보 걷기, 발 관리해 혈액순환 촉진 ,

"투병을 통해 남아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병들고 고통받는 사람들 곁에 다가갈 수 있는 위로자의 체험,

날마다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소망의 신앙을 갖에 되었어요.  

실로 셀수 없는 많은 은혜를 얻었습니다. " 고훈 목사님의 말씀이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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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시편 48장 ~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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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2 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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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장-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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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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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차가운 3월

눈부신 청명

 

흙밑에 엉겨 있는

생명들의 연록빛 꼬물거림이

다 어려 비칠 것 같다

 

그 청명을

내다본다

 

헐레벌떡 집 한 채를

겨우 짓고

혹은 그나마 못 짓고

죽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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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말라

그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4장 ~ 29,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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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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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나단 선지자가 다윗왕의 성범죄를

지적하는 장면

철저한 회개를 했던 다윗왕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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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멀리까지 바래다줄 걸
  조금 더 참고 기다려 줄 걸
  그 밥값은 내가 냈어야 하는데
  그 정도는 내가 도와줄 수 있었는데
  그날 그곳에 갔어야 했는데
  더 솔직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그 짐을 내가 들어 줄 걸
  더 오래 머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줄 걸
  선물은 조금 더 나은 것으로 할 걸

  큰 후회는 포기하고 잊어버리지만
 

작은 후회는 늘 계속되고 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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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봇물 드는 도랑에

      갯버들이 간들간들 피어

      외진 산골짝 흙집에 들었다

 

      새까만 무쇠솥단지에

      물을 서너 동이나 들붓고

      저녁 아궁이에 군불 지폈다

      정지문도 솥뚜?도

      따로 닫지 않아, 허연 김이

      그을음 낀 벽을 타고 흘렀다

 

      대추나무 마당에는

      돌확이 놓여 있어 경칩 밤

      오는 비를 가늠하고 있었다

      긴 잠에서 나온 개구락지들

      덜 트인 목청을 빗물로 씻었다

 

      황토방 식지 않은 아침

      갈퀴손 갈큇발 쭉 뻗은

      암수 개구락지 다섯 마리가

      솥단지에 둥둥 떠 굳어 있었다

 

      아직 알을 낳지 못한

      암컷의 배가 퉁퉁 불어

     대추나무 마당가에 무덤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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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한복음 14장 ~12,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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