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에 해당되는 글 15건
- 2020.05.31 앵초
- 2020.05.29 6월의 시 --- 정연복
- 2020.05.28 하나님 말씀
- 2020.05.26 복수초
- 2020.05.2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것을 ---정현종
- 2020.05.23 십계명 돌판 ---출애굽기
- 2020.05.23 하나님 말씀.
- 2020.05.21 오월 ~ 가족모임
- 2020.05.21 하나님 말씀
- 2020.05.21 오월의 사랑 --- 용혜원

베란다 창문 너머로
매일 보는 초록 이파리들
밑도 끝도 없이
날로 빛깔이 짙어간다
남들이 눈치 못 채게
조금 조금 달라지는 데도
어느 틈에 눈부신
진 초록에 닿아 있다
나의 삶
나의 가슴도
저 싱싱한 생명의
빛으로 물들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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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 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 였을지도 모르는데. . .
더 열심히 파고 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 .
반 벙어리처럼
귀 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 처럼 . . .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 . .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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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드린 모세의 중보 기도에 주목하라!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오늘 날 과거 이스라엘 백성과 똑 같이 패역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중보 기도를 드리신다. 그런 중재의 은혜로 인해
우리가 끝내 멸망하지 않고 마침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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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기가 어려운 요즘 생활이다. 모처럼 나를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모였다.
부모는 자식들 얼굴 보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
자기 생활들 잘하고 아가들 잘 키우며 살고 있으면 더 없이 기쁘다.
늘 보살펴 주시는 주님께 감사 ~

사춘기가 찾아온 손자 손녀 ,
그 어두운 터널을 잘 지나 가게 살펴주소서 주님께 기도 드린다.

우리집 선물 사랑이 , 모습이 구여워 한장 ,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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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사랑으로
빨갛게 피어나는 장미꽃
가시의 상처 속에서도
긴장을 풀지 않고 피어나기에 아름답다
가슴이 쿵쿵 뛰도록
붉은 장미꽃 사랑 노래가 들려와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널 사랑하고 싶다
사랑의 미열이 마취라도 된 듯
들뜬 마음을 어찌할 수 없어
가장 또렷하고 붉게 피어나는 장미꽃을 보며
아무런 꾸밈없이 하얀 백지처럼 웃고 싶다
오월 장미꽃은 붉게 피어나는데
내 눈에 눈물이 도는 것은
내 사랑에 감동되어
내 목숨을 다 매달고 살아도 좋을 듯 싶다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흔적들이
장미꽃으로 피어나는 오월
내 몫의 슬픔이라 생각하며 슬퍼만 하던
아픔의 날들도 다 잊어버리고
진한 사랑의 끈적끈적한 그리움이 붙들려
내 마음이 수리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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