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0.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0.08.26 오늘 이 하루도 by 물오리
  3. 2020.08.25 입다의 딸 by 물오리
  4. 2020.08.25 9월 ---정연복 by 물오리
  5. 2020.08.24 안양천 풍경 by 물오리
  6. 2020.08.22 입다의 지략 ---사사기 by 물오리
  7. 2020.08.22 중간평가--- 이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8. 2020.08.19 요셉 이야기 by 물오리
  9. 2020.08.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0.08.16 입다 --- 사사기 by 물오리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15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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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 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히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용서를 배풀게 하소서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 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일이든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Posted by 물오리

 

입다는 사사로서 군사적인 능력은 탁월 했지만 자신의 입을 제어하는 데는 실패했다.

경솔한 서원으로 인해 승리의 대가로 자신의 외동 딸을 바쳐야 했다.

입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았는 용사보다 낫다 ( 잠언  16: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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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연복

시 산책[Poem] 2020. 8. 25. 12:55

 

 

                                                              

                            여름 끝물의 더위와

가을의 신선함

 

미지근한 온기와

서늘한 냉기가 함께 있어

 

산에 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달.

 

어느새 종반으로 치닫는

올해의 지난날 뒤돌아보며

 

생활의 결의

새롭게 다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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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풍경

소소한 기쁨 2020. 8. 24. 13:02


아침 6시 반쯤 안양천을 걷는다 .
모처럼 화창한 날씨 ,하늘이 성큼 높아진 느낌이다.
자전거 라이딩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 행렬이 볼만하다 .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보면 가슴까지 시원할 것이다 ㆍ
날파리 때문에 양파 자루를 뒤집어쓰고 자전거를 타는 아저씨도 있고, 강아지를 아기처럼 업고 타는 아줌마도 있다 . 그런가하면 자전거를 개조해서 채앙도 씌우고 세발로 느긋하게 기대어 타는 분도있다.

풍경들이 재미있다 . 헌데 오늘은 햇볕에 날개를 말리는 고니를 찍는분이 있어서 내폰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었다 ㆍ뭔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 ㆍ 더위도 잊고 카메라 렌즈를 조절하며 찍는다 .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한 두가지 하며 사는 것도 멋진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ㆍ
아침 일기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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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입다에게 자신들의 군대 장관이 되어

암몬족속과 싸워 달라고 요청한다.

소명의 시작은 자신을 얽매고 있는 우상을 과감히 척결하는 데서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도 주님의 길을 따르려면 먼저 죄악에 얽매인 우리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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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한해의 중간지점에 도달 했습니다. 새해의 소망과 비젼을 품고 열심히 달려와

반환점을 돌 때입니다.

올 전반기는 시작하자마자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복병을 만나 모든 계획이 엉클어져 버렸습니다.

전 세계가 동일한 문제를 만나 지금도 씨름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는지도 모르겠는데, 내려 갈 길은 보이지 않는 형국입니다.

그런데도 한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시고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멈추고 숨죽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주님은 시공을 초월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나중에서야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깨닫게 될것입니다.

고은 시인의 '그 꽃'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려 갈때 보았네/  올라 갈 때 보지 못한 / 그 꽃/

이제 후반의 경주를 시작합니다 힘들고 경황이 없어서 보지 못했지만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심어 놓은 위로의

꽃을 곳곳마다 발견하는 후반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요셉 이야기

수필[Essay] 2020. 8. 19. 18:49

요셉은 형들에 의해 이집트 노예로 팔려간다.
그때 나이가 17세 ,
내가 우리 집 기둥으로 여기는 손자 다안이도 올해 17세다.
야곱의 열두 아들 중 열한 번째 아들 요셉, 형들이 깊은 구덩이에 쳐 넣었을 때 ,
ㆍ제발 살려주세요 ㆍ
얼마나 울부짖었을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온다. 뿐만 아니라 ㆍ그 형들은 구덩이에서 꺼내 애굽의 종으로 팔았다 ㆍ

꿈의 사람 요셉은 야곱이 사랑하는 아내 라헬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용모가 준수했다. 야곱의 총애로 형들의 시기를 받았지만 , 그 어린것을 어찌 그리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요셉은 오직 하나님을 믿고 그 어려운 세월을 견디어 냈다.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도 ㆍ그 아내의 유혹에도 하나님을 생각했고, 억울하게 가게 된 감옥에서도 맡은 일을 성실하게 했다. 술 관원장. 떡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주었다. 그리고 드디어 이집트 파라오의 꿈을 해석한 요셉, 왕의 신임을 얻어 마침내 총리대신이 되었다 ㆍ
많은 생명을 구한 요셉, 기근에 시달린 팔레스타인에 사는 아버지를 만나고 형제들을 맞아 태평성대를 누린 요셉.

ㆍ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ㆍ 창세기 46장 30 절

요셉은 참으로 거룩하고 멋진 사람이었다. 진실, 인 내, 순종.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각광받는 인물이 되었다.
그 고난의 세월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았던 요셉, 무슨 일을 하던지 주님께 하듯 했다.

17세 우리 다안이 , 대한민국 남아로 잘 크고 있다 ㆍ다만
주님 안에서 이웃을 배려하며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이 할미는 간절히 기도드린다 ㆍ
.
나리 꽃말은 ㆍ진실 ㆍ순결 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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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세기 12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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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입다는 불우한 환경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빛을 던져준다.

하나님은 불우한 환경의 입다를 들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로 삼으셨다.

모든 세대를 통해 하나님은 환경을 따지지 않고 자신에게 헌신하는 자를 찾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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