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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여리고 성 --- 여호수아
- 2020.07.18 기쁨 꽃--- 이해인 수녀님

올해도 어느새
내리막에 속도가 붙는 중
초록 이파리들
단풍 들 날 멀지 않으니
불볕더위의 심술쯤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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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아이 성이 비록 작은 성이지만, 매복, 유인, 협공 등
모든 군사 전술을 동원하여 정복했다.
사단과의 영적인 전투에서도 우리는 결코 방심해서는 안된다.
최선을 다해 힘껏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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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핀 나팔꽃 ㆍ 참 곱다 .


식목일 쯤 씨를 묻었는데
싹이 났고 ㆍ쌀 뜬물을 가끔뿌려 주었다

베란다 창살에 겨우 가지가 뻗어 나갔다 ㆍ
오늘 아침에 보니 두송이가 피어 나를 보고 웃는다 .

해마다 기르는 것이지만 ㆍ 올해는 병원 출입으로
돌봐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그래도 줄기가 가늘게 올라왔다. 드디어 오늘 환하고 예쁘게 피어서
내 마음도 기쁘다 ㆍ 꽃을 피우시는 주님께 감사 ~ ~ 꽃말은 기쁜 소식 ㆍㅎ ㅎㅎ


아간은 탐이 난 물건을 얻으려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에덴 동산의 선악과처럼, 탐욕의 사과는 아주 매혹적이지만 ,
언제나 파멸만을 가져다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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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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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의 성처럼 보였던 여리고 성!
하지만 그 성을 정복하는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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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욕심을 버리고
미움을 버리고
노여움을 버릴때 마다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며
순한 눈길로 내마음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번씩 좋은생각 하고
좋은말을 하고
좋은일 할때마다
그래 그래 환희 웃으며
고마움에 꽃술 달고
내마음 안에 피어나는
기쁨꽃 맑은꽃
한결 같은 정성으로
기쁨꽃 피워내리라
기쁘게 살아야지
사랑으로 가꾸어 이웃에게
나누워줄 사랑열매 맺어
힘들고 슬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사랑열매 하나씩
달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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