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0.10.27 오아시스---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2. 2020.10.27 다곤 신상이 엎드러지다---사무엘 상 by 물오리
  3. 2020.10.24 11월 ---정연복 by 물오리
  4. 2020.10.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0.10.2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이민섭 by 물오리
  6. 2020.10.22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다---사무엘상 by 물오리
  7. 2020.10.22 빈 들판을 걸어가면 ---허영자 by 물오리
  8. 2020.10.22 구독과 좋아요---이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9. 2020.10.21 가을 나들이 by 물오리
  10. 2020.10.20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치다---사무엘상 by 물오리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의 한 구절입니다. 황량하고 삭막한 세상일지라도

오아시스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사막을 사는 사람중에는  그저 사막을 사는 사람이 있고,

사막속에 샘을 발견하고 오아시스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남편이 다섯명이나 있었던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은 사막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목마른 이 여인에게 예수님은 생명의 샘물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4: 14)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사막인생에서 오아시스 인생으로 바뀝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신 오아시스가 곳곳에 있습니다. 오아시스는 한 편의 설교,

한권의 책, 그리고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영롱한 별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복음을 전하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 감히 이방의 헛된 우상이  서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함부로 다뤄진다면 , 그 결과는 오직 끔찍한 재앙 뿐이다.

Posted by 물오리

11월 ---정연복

시 산책[Poem] 2020. 10. 24. 11:51

 

가을과 겨울을

살며시 잇는 달

 

그래서 1이라는 숫자 둘이

모여 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단풍의 시절이

영원할 수는 없는 법

 

생의 정점을 찍은 다음에는

겸손히 내려가야 하는 것.

 

쓸쓸히 지는 낙엽을 보며

삶의 깊이가 더해지고

 

나날이 추워지는 날씨 속에

따스한 사랑의 힘을 배우는 달.

Posted by 물오리

 

너는 내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 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의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창세기 41장~ 40,4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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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 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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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엘리 가문의 멸망 원인은 엘리가 두 아들의 사악한 행동을 

적극적으로 금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 후 전개되는 엘리 집안의 철저한 파멸은 자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Posted by 물오리

 

저 빈 들판을

걸어가면

오래오래 마음으로 사모하던

어여쁜 사람을 만날 상 싶다

 

꾸밈없는

진실과 순수

자유와 정의와 참 용기가

죽순처럼 돋아나는

의초로운 마을에 이를 상 싶다

 

저 빈 들판을

걸어가면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아득히 신비로운

의 땅에까지 다다를 상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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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요즘 세상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과 더불어 1인 미디어의 힘이 점점 더 커지는 시대입니다.

전문성과 신속성, 재미와 호기심을 무기로한 유튜브는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가며

날로 그 영토를 확장해 가는 중입니다. 

1인 미디어의 창작자들이 늘 외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동의 하거나 지지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달라는 것입니다.

구독은 그 채널을 즐겨 찾기 하겠다는 지지의 신호이고 ,

좋아요는 그 내용에 동의 하며 신뢰한다는 인정의 표현입니다.

이를 보면서 하나님을 잊고 사는 시대에 뉴미디어가 종교 역활을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의 경계가 모호한 콘텐츠에 할렐루야 대신 구독을, 아멘 대신 좋아요를

습관적으로 누루면서 살지는 않는지요

그리스도 인은 진리편에서 서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분별하면서 삽니다.

세상의 얄팍한 소리를 듣기 보다 늘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구독하고

내 마음을 불편케해도, 진리에 기쁘게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시119: 130)

Posted by 물오리

 

 


주님은혜 ~
모처럼 지인들과 가을맞이를 했다 ㆍ
오랫만에 하는 나들이에 눈이 부셨다.
하늘은 맑고 깨끗하다. 억새도 피고 나무잎새도 곱게 물들어 간다.

벗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렸다 .
따뜻한 차 한 잔, 정담을 나누며 보내는 평안한 시간, ㆍ범사에 감사하라 ㆍ 말씀이 떠오른다 .

 

 

들 바람에 춤추는 억새 ㆍ

 

 

노랗게 익어 가는 모과 ㆍ

 

 

국화 향기가 가슴속까지 씻어 준다 .
주님지으신 세상은 너무 너무 아름답다 ㆍ
그저 그저 감사다.

 

 

황금 들녘에 고개숙인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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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래도록 자식이 없던 한나가 겨우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 도로 바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한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고 결국 사무엘 외에 세 아들과 두 딸을 

얻는 축복을 받았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