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20.10.22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다---사무엘상 by 물오리
  2. 2020.10.22 빈 들판을 걸어가면 ---허영자 by 물오리
  3. 2020.10.22 구독과 좋아요---이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4. 2020.10.21 가을 나들이 by 물오리
  5. 2020.10.20 한나가 아들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치다---사무엘상 by 물오리
  6. 2020.10.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20.10.17 가을 ---정연복 by 물오리
  8. 2020.10.14 한나의 기도 --- 사무엘 상 by 물오리
  9. 2020.10.14 사회적 거리두기---이 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10. 2020.10.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엘리 가문의 멸망 원인은 엘리가 두 아들의 사악한 행동을 

적극적으로 금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 후 전개되는 엘리 집안의 철저한 파멸은 자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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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빈 들판을

걸어가면

오래오래 마음으로 사모하던

어여쁜 사람을 만날 상 싶다

 

꾸밈없는

진실과 순수

자유와 정의와 참 용기가

죽순처럼 돋아나는

의초로운 마을에 이를 상 싶다

 

저 빈 들판을

걸어가면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아득히 신비로운

神의 땅에까지 다다를 상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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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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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과 더불어 1인 미디어의 힘이 점점 더 커지는 시대입니다.

전문성과 신속성, 재미와 호기심을 무기로한 유튜브는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가며

날로 그 영토를 확장해 가는 중입니다. 

1인 미디어의 창작자들이 늘 외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동의 하거나 지지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달라는 것입니다.

구독은 그 채널을 즐겨 찾기 하겠다는 지지의 신호이고 ,

좋아요는 그 내용에 동의 하며 신뢰한다는 인정의 표현입니다.

이를 보면서 하나님을 잊고 사는 시대에 뉴미디어가 종교 역활을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의 경계가 모호한 콘텐츠에 할렐루야 대신 구독을, 아멘 대신 좋아요를

습관적으로 누루면서 살지는 않는지요

그리스도 인은 진리편에서 서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분별하면서 삽니다.

세상의 얄팍한 소리를 듣기 보다 늘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구독하고

내 마음을 불편케해도, 진리에 기쁘게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시119: 130)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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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혜 ~
모처럼 지인들과 가을맞이를 했다 ㆍ
오랫만에 하는 나들이에 눈이 부셨다.
하늘은 맑고 깨끗하다. 억새도 피고 나무잎새도 곱게 물들어 간다.

벗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렸다 .
따뜻한 차 한 잔, 정담을 나누며 보내는 평안한 시간, ㆍ범사에 감사하라 ㆍ 말씀이 떠오른다 .

 

 

산들 바람에 춤추는 억새 ㆍ

 

 

노랗게 익어 가는 모과 ㆍ

 

 

국화 향기가 가슴속까지 씻어 준다 .
주님지으신 세상은 너무 너무 아름답다 ㆍ
그저 그저 감사다.

 

 

황금 들녘에 고개숙인 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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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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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자식이 없던 한나가 겨우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 도로 바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한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켰고 결국 사무엘 외에 세 아들과 두 딸을 

얻는 축복을 받았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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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박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게 39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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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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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은

거대한 연파랑 도화지

 

솜사탕 모양의 구름들

함께 어우러져

 

그대로 한 폭의

평화로운 그림이다.

 

푸른 하늘

따스한 햇살 아래

 

나무들의 가벼운 춤도

참 보기 좋다.

 

오늘 하루만큼은 세상살이

깨알 같은 근심걱정 다 잊고

 

가슴 가득히 넓은

하늘 하나 펼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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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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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위대한 사사요 제사장이며 선지자인 사무엘의 탄생은 

어머니 한나의 간절한 기도로 말미암았다.

실로 기도는 모든 위대한 일을 탄생 시키는 강력한 능력의 모태이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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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세포보다 더 작은 바이러스가 세상을 공포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미세한 이 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장 합니다.

다중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오프라인상의 만남보다는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마스크 사용과 손 씻기를 강조하는 캠페인이 이어집니다.

집콕, 방콕, 등의 단어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가족 간에도 외출 후 씻기까지는 잠시

거리를 두는 미묘한 문화가 진행중입니다.

지금과 같이 비상시국에는 어쩔 수 없는 예절이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왜곡된 문화가 습관이 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그런 우려가 인종차별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거리'는 유지하되 '심리적 거리'는 더 가까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조차 날 가까이 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도

날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과 더 밀접한 '영적거리'를 유지 해야 합니다. 

"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 하시리이다. "( 시편 27: 10)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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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세기 35장~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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