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0.06.10 이스라엘백성들이 불평하다---민수기 by 물오리
  2. 2020.06.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0.06.03 여 선지자 다비다 by 물오리
  4. 2020.06.03 짙푸른 유월 by 물오리
  5. 2020.06.02 유월에 ---나태주 by 물오리
  6. 2020.06.02 모세시대의 속죄 제사 --- 레위기 by 물오리
  7. 2020.05.31 앵초 by 물오리
  8. 2020.05.29 6월의 시 --- 정연복 by 물오리
  9. 2020.05.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0.05.26 복수초 by 물오리

 

소망없는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이스라엘 백성들!

그러나 출애굽의 감격을 잊고 잠시 어렵다고 불평을 늘어 놓는 자들과,

자신의 본분을 망각한 채 더 높은 자리를 탐낸 자들을 보라!

그 결말이 어찌 되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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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디모데전서 4장 ~ 4.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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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사도 행전을 읽다가 여 선지자 다비다를 만났습니다. 헬라어로 도르가 입니다.

욥바에 살았던 그녀는 선지자였지만 권위를 내세우는 제자가 아니라 혼자 된 여인들,

즉 과부들을 섬기는 제자 였습니다.

다비다가 지은 겉옷과 속옷을 내 보이며 , 과부들이 다 울고 있었다는 이 말씀으로 보아

그녀는 바느질을 잘하는 분이며 또한 그녀도 과부였을 것이라고 추측 된답니다.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들어 주었던 옷을

베드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사도행전 :  9장 ~ 36)

' 다비다야 일어나라 ' 베드로의 기도에 살아난 다비다.

한바늘 한바늘 옷을 지어주고 또한 마음의 옷도 지어 주고 상처난 마음도 꿰메어 주었을 것이라고

어느 목사님은 해석하고 있습니다.  내 가슴은 감동으로 일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80년대 초, 이곳 변두리는 낯설고 쓸쓸했습니다.   딸 아이 셋을 재워 놓고 나면 마치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조각배 같았습니다.  방향도 알 수 없고 무었을 어찌 해야 할지

절망으로 다가 오는 그 막막함, 소리 없이 울기도 참 많이 한 세월이었습니다.  

 

며칠 전, 기독교 방송을 보다가 <다비다 자매회>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 목사님이 섬기는 모임인데 25년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곳은 홀로 된 자매들이 모여 서로 보듬고 의지하며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심 참 반가웠습니다.

 

20여일 전, 예술인복지재단에서 원로문인 들에게 주는 지원금을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글을 잘 쓴다고 준 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받았는데

내 나라에게 신세를 진다는 것이 좀 부끄러웠습니다.  감사헌금을 자매회에 보내고

나는 하늘 아버지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 저는 가진 것도 없고 나이도 많습니다.

다비다 자매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 간절히 아뢰었습니다.

2000년전의 여선지자 다비다, 그녀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제자.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유월의 푸르름이 싱그럽다 ,
내 마음도 푸른 색이다 .
뻐꾸기가 운다 ㆍ
알을 남의 둥지에 낳아 놓고
새끼 걱정이 되어 우는 가, 뻐꾹새 마음이 궁금하다 ㆍ
ㅎㅎㅎ

 

 


금낭화 ㆍ 붓꽃 ㆍ 패랭이 ㆍ 예뻐서 한 장 ~

이 모든 것을 키우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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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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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소소한 기쁨 2020. 5. 31. 12:30


산과 들, 습지에서 자란다는 앵초
4월 5월에 핀단다 ㆍ
꽃말이 . 행복의 열쇠. 꽃이 전하는 말 뜻이 재미 있다 .
신경통 ㆍ 류마치스 ㆍ 관절염 약재로 쓰인단다 .
꽃과 잎새를 색칠 할 때 ㆍ 서툴지만 꽃들이 살아나는 것 같다 ㆍ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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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창문 너머로
매일 보는 초록 이파리들

밑도 끝도 없이
날로 빛깔이 짙어간다

남들이 눈치 못 채게
조금 조금 달라지는 데도

어느 틈에 눈부신
진 초록에 닿아 있다

나의 삶
나의 가슴도

저 싱싱한 생명의
빛으로 물들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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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장 ~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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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소소한 기쁨 2020. 5. 26. 20:57

 

오랫 만에 그려본 그림 복수초
봄의 전령사 , 눈속에서 핀다는 복수초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란다 ㆍ
시간이 한가할 때 그려보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ㆍ
잠념을 없애주니 그것도 감사한 일 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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