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 2020.06.03 짙푸른 유월
- 2020.06.02 유월에 ---나태주
- 2020.06.02 모세시대의 속죄 제사 --- 레위기
- 2020.05.31 앵초
- 2020.05.29 6월의 시 --- 정연복
- 2020.05.28 하나님 말씀
- 2020.05.26 복수초
- 2020.05.2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것을 ---정현종
- 2020.05.23 십계명 돌판 ---출애굽기
- 2020.05.23 하나님 말씀.

말없이 바라
보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때때로 옆에 와
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나는
따뜻합니다
산에 들에 하이얀 무찔레꽃
울타리에 넝쿨장미
어우러져 피어나는 유월에
그대 눈길에
스치는 것만으로도 나는
황홀합니다
그대 생각 가슴속에
안개 되어 피어오름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가득합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른 6월---목필균 (0) | 2020.06.17 |
|---|---|
| 저녁은 - --허형만 (0) | 2020.06.13 |
| 6월의 시 --- 정연복 (0) | 2020.05.29 |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것을 ---정현종 (0) | 2020.05.26 |
| 오월의 사랑 --- 용혜원 (0) | 2020.05.21 |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스라엘백성들이 불평하다---민수기 (0) | 2020.06.10 |
|---|---|
| 여 선지자 다비다 (0) | 2020.06.03 |
| 십계명 돌판 ---출애굽기 (0) | 2020.05.23 |
| 금송아지 --- 출애굽기 (0) | 2020.05.17 |
| 십계명을 받다 (0) | 2020.05.06 |

베란다 창문 너머로
매일 보는 초록 이파리들
밑도 끝도 없이
날로 빛깔이 짙어간다
남들이 눈치 못 채게
조금 조금 달라지는 데도
어느 틈에 눈부신
진 초록에 닿아 있다
나의 삶
나의 가슴도
저 싱싱한 생명의
빛으로 물들여야 겠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녁은 - --허형만 (0) | 2020.06.13 |
|---|---|
| 유월에 ---나태주 (0) | 2020.06.02 |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것을 ---정현종 (0) | 2020.05.26 |
| 오월의 사랑 --- 용혜원 (0) | 2020.05.21 |
| 오월의 민들래---도종환 (0) | 2020.05.17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 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 였을지도 모르는데. . .
더 열심히 파고 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 .
반 벙어리처럼
귀 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 처럼 . . .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 . .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월에 ---나태주 (0) | 2020.06.02 |
|---|---|
| 6월의 시 --- 정연복 (0) | 2020.05.29 |
| 오월의 사랑 --- 용혜원 (0) | 2020.05.21 |
| 오월의 민들래---도종환 (0) | 2020.05.17 |
| 오월의 노래--- 정연복 (0) | 2020.05.07 |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드린 모세의 중보 기도에 주목하라!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오늘 날 과거 이스라엘 백성과 똑 같이 패역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중보 기도를 드리신다. 그런 중재의 은혜로 인해
우리가 끝내 멸망하지 않고 마침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 선지자 다비다 (0) | 2020.06.03 |
|---|---|
| 모세시대의 속죄 제사 --- 레위기 (0) | 2020.06.02 |
| 금송아지 --- 출애굽기 (0) | 2020.05.17 |
| 십계명을 받다 (0) | 2020.05.06 |
| 하나님의 지팡이 (0) | 2020.0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