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0.05.2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것을 ---정현종 by 물오리
  2. 2020.05.23 십계명 돌판 ---출애굽기 by 물오리
  3. 2020.05.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0.05.21 오월 ~ 가족모임 by 물오리
  5. 2020.05.2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0.05.21 오월의 사랑 --- 용혜원 by 물오리
  7. 2020.05.17 금송아지 --- 출애굽기 by 물오리
  8. 2020.05.17 오월의 민들래---도종환 by 물오리
  9. 2020.05.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0.05.07 오월의 노래--- 정연복 by 물오리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 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 였을지도 모르는데. . .

더 열심히 파고 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 .

반 벙어리처럼
귀 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 처럼 . . .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 . .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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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드린 모세의 중보 기도에 주목하라!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 주옵소서"

오늘 날 과거 이스라엘 백성과 똑 같이 패역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중보 기도를 드리신다. 그런 중재의 은혜로 인해

우리가 끝내 멸망하지 않고  마침내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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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장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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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내기가 어려운 요즘 생활이다.  모처럼 나를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모였다.

부모는 자식들 얼굴 보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

자기 생활들 잘하고 아가들 잘 키우며 살고 있으면 더 없이 기쁘다.

늘 보살펴 주시는 주님께 감사 ~

 

사춘기가 찾아온 손자 손녀 ,

그 어두운 터널을 잘 지나 가게 살펴주소서 주님께 기도 드린다.

우리집 선물 사랑이 , 모습이 구여워 한장 ,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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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후서  9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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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사랑으로

빨갛게 피어나는 장미꽃

가시의 상처 속에서도

긴장을 풀지 않고 피어나기에 아름답다

 

가슴이 쿵쿵 뛰도록

붉은 장미꽃 사랑 노래가 들려와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널 사랑하고 싶다

 

사랑의 미열이 마취라도 된 듯

들뜬 마음을 어찌할 수 없어

가장 또렷하고 붉게 피어나는 장미꽃을 보며

아무런 꾸밈없이 하얀 백지처럼 웃고 싶다

 

오월 장미꽃은 붉게 피어나는데

내 눈에 눈물이 도는 것은

내 사랑에 감동되어

내 목숨을 다 매달고 살아도 좋을 듯 싶다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흔적들이

장미꽃으로 피어나는 오월

내 몫의 슬픔이라 생각하며 슬퍼만 하던

아픔의 날들도 다 잊어버리고

진한 사랑의 끈적끈적한 그리움이 붙들려

내 마음이 수리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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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받고 있을 때

백성들은 시내산 아래에서 애굽의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있었다.

그들은 애굽을 빠져 나왔지만, 마음은 아직도 애굽에 속해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떤가? 몸은 교회에 있으면서 마음은 다른 곳에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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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름없는 땅에
이렇게 피어 있는 것은
이곳이 나의 땅인 까닭입니다
내가 이렇게 홀로 피어 있어도
외롭지 않은 것은
이 세상 모든 꽃들도 제 홀로는
다 그렇게 있는 까닭입니다


풀과 꽃들이 모두 그렇게 있을 곳에 있듯이
당신과 나도 그렇게 있는 것입니다
날이 저물고 나의 시절도 다하여
조용히 내 몸 시들고 있어도
서럽지 않은 것은
당신도 그렇게 피었다
말없이 당신의 길을 간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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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 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 전서 10장 ~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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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겨울 찬바람에

온몸 잔뜩 움츠리고서

손꼽아 기다렸던

밝고 따스한 계절

지금 바로 눈앞에 있어

좋다 참 좋다.

 

한 꽃이 지면

또 한 꽃이 피어나고

꽃이 떠나간 자리마다

무성한 초록 이파리

싱그러운 바람결에 기뻐

춤추며 날로 짙푸르다.

 

머잖아 새빨간

장미까지 피어나면

내 가슴에도

그 불꽃 옮겨붙어

누구라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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