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0.02.15 2020년 경자년 정월 대 보름, 일출을 보다 by 물오리 3
  2. 2020.02.03 황금 십자가 ---김상길 목사님 by 물오리
  3. 2020.02.01 유월절 by 물오리
  4. 2020.01.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0.01.30 무료 ---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6. 2020.01.28 출애굽기 하기 전날 밤 by 물오리
  7. 2020.01.23 에덴동산 by 물오리
  8. 2020.01.23 아버지의 등 --- 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9. 2020.01.21 시인 나태주 by 물오리
  10. 2020.01.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주님 지으신 위대한 세상

 

 하루를 여는 미명의시간, 장엄함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본다. 속초 대포항 근처다.

여중 3 학년 때 갔었던 수학여행,  경주불국사  토함산에서 본 일출, 60년만이다.

말갛게 씻은 얼굴, 해야 솟아라 , 박두진의 시구가 떠오른다.  경이로운 순간이다.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주님과 함께 하는 신비로운 시간들.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어선.

 

아름다운 일출, 볼 수있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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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한 살 된 소아마비 장애인을 안고 있던 엄마가 울었습니다. 의사가 말했습니다.

" 평생 걷지도 못하고 혼자 힘으로 설수 없습니다."

2대 독자라 아버지가 소아마비 백신 주사를 두번이나 접종한 것이 문제 였습니다.

아이는 고통 속에 커 갔습니다.

" 재는 고양이 만도 못해 고양이는 쥐라도 잡지, 외국으로 보내" 이웃집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그 아이가 커서 지금은 스타강사, 아동 문학가가 됐습니다.  저서가 300권이 넘었습니다

1년에 300회 이상 전국을 누비며 강연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하고 세 자녀도 두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씨 이야기 입니다.

그는 젊은 시절 주님을 만났습니다. 소아마비 장애가 '가시돋친 십자가' 라고 늘 생각하던 그에게

주님께서 꿈에 말씀하셨습니다.  " 그 십자가를 다시 보아라 " 놀랍게도 황금 십자가 였습니다.

" 절망했던 것들을 글로써라 , 황금 십자가가 될것이다. " 믿음의 눈으로 삶의 무거운 십자가를

다시 보면 축복의 플러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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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있다.

이 유월절 사건은 장차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흘리신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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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가 그를 이르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 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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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 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 정광모 시 '무료'입니다 -

세상에 없으면 안되는 진짜 소중한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무료로 주신것입니다.

빛 공기 물 흙바람... 집나가면 돈 달라는 세상, 없어도 될것을 비싸게 사야하는 세상,

 하얀 눈발 무료 , 달빛과 별빛, 들판의 보리밭 무료,

한 성도가 쇼핑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사랑이란 물품을 넣고

평강과 기쁨도 넣었습니다. 다른 코너에 가서 죄 용서와 지혜를 넣었습니다.

" 모두 얼마 입니까?

" 성도들에겐 모두가 무료 입니다. 예수님이 오래전에 십자가에서 값을

다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무료 사랑을 받은 내가 당신에게 무료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당신이 있어 감사 합니다. 힘내세요"

" 이는 그가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엡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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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든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춘채

430년 애굽 생활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식사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우리도 이 세상에 대해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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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의 '에덴 동산'

 하나님은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따라서 남녀 이외의  제 3, 제 4 제 5의 성은 존재하지 않는 다.

남녀 성별 체계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는 창조질서에 정면으로 저항하는 행위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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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등에서는 / 늘 땀 냄새가 났다 / 내가 아플 때도 /

할머니기 돌아 가셨을 때도 /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는 울지 않고 /등에서는 땀 냄새가 났다." 하청호의 시, 아버지의 등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아버지는 속으로 웁니다. 그 속울음이 아버지등의 땀이고

그 땀 냄새가 속 울음입니다. 거장 렘브란트가 그린 '돌아 온 탕자' 그림을 보면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려 아버지의 눈은 문드러져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 가는 소리가 제일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아버지 사랑, 존재 자체로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분,

추운 겨울 날 함박눈을 뒤집이 쓴 채 아버지가 사 오신 붕어빵,  우리 가정은 행복합니다.

좋은 말이 있고 멋있는 말이 있고 물컹 목이 메이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목이 메는 말입니다.꽃보다 별보다 귀한 그 이름 아버지,

우리들의 아버지 힘내세요. 사랑 합니다.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엡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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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당시 교직 은퇴 직전이었습니다. 갑자기 쓸개가 터졌습니다.

쓸개액이 스며들어 배안의 장기 사이사이를 스며들어 녹였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맸고

100일 넘게 아무것도 목으로 넘기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이 99프로 사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프로의 병상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셨습니다. 6 개월 투병끝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신앙인으로 지금은 서리집사 , 죽음직전이었던 이때 하나님을 체험 했다고 봅니다.

ㅡ 기도는 어떻게 하셨나요? ㅡ

 " 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나님 붙잡이 주세요.' 이 말을 서너시간 계속 하는 겁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집 사람도 똑 같았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고 난후 '집'이란 시를 썼습니다.

ㅡ좋아하시는 성경 말씀은 ?ㅡ

여호와는 나의 목지시니 ...   제 시는 졸렬하지만 마음에 난 상처에  덧대는 반창고 역할을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라기 보다 독자가 그렇게 받아 들이는 일이고, 그 뒤에 하나님의 손이 있습니다.

젊은 벗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징 귀한것이

자신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고 하고 싶습니다. "  나태주 시인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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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심은 것을 거두어 들일 때 밭의 구석 구석까지 다 거두어 들이지 말며

거두어 들이 다가 곡식이 밭에 떨어졌더라도 줍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포도밭의 포도도 주워들이지 마라 가난한 사람과 외국인을 위해 그것들을 남겨두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야훼이니라

 

레위기 19장 ~ 9,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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