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21.12.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1.12.18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김남조 by 물오리
  3. 2021.12.18 눈 ---윤동주 by 물오리
  4. 2021.12.15 고요한 밤 거룩한 밤 by 물오리
  5. 2021.12.15 다니엘의 환상---다니엘 by 물오리
  6. 2021.12.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21.12.10 튜립 by 물오리
  8. 2021.12.08 내 잔이 넘치나이다 --- 홍수희 by 물오리
  9. 2021.12.06 유다 귀족 청년들---다니엘 by 물오리
  10. 2021.12.02 쥐코밥상 ---고진하 by 물오리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 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장~ 8,9,10,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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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기다려 줍시다
더 많이 사랑했다고 해서
부끄러워 할 것은 아닙니다.
먼저 사랑을 건넨 일도
잘못이 아닙니다.
더 오래 사랑한 일은
더군다나 수치일 수 없습니다.
먼저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하여
가장 나중까지 지켜주는 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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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윤동주

시 산책[Poem] 2021. 12. 18. 13:50

 

지난밤에 

눈이 소복이 왔네

 

지붕이랑 길이랑 밭이랑

추워한다고

덮어주는 이불인가 봐 

 

그러기에 

추운 겨울에만 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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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기도드릴 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잔다.

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영광이 둘린밤 

천군 천사 나타나 기뻐 노래 불렀네 

왕이 나셨도다 왕이 나셨도다 

3, 고요한밤 거룩한 밤 동방의 박사들 

별을 보고 찾아와 꿇어 경배드렸네

왕이 나셨도다 왕이 나셨도다 

4,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 빛이 되셨네 

왕이 나셨도다  왕이 나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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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은 장차 하나님이 주도하실 세계 역사의

큰 흐름을 보여주는 계시의 꿈이었다.

금, 은, 놋, 철, 흙으로  비유된 강하고 약한 열방들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할 것이지만,

결국 '뜨인 돌'로  상징되는 메시아 왕국에 모두 정복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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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4장~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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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립

소소한 기쁨 2021. 12. 10. 16:17


지적과 원망 대신에
칭찬과 격려로
하나님의 만복을 향유하세요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님
강의 시작에서 늘 하시는 맨트다

나는 이 말씀을 좋아 한다 ㆍ
우리 삶은 하나님 주신 선물이기에, 기쁘게 감사하며 산다 . 꽃피는 봄 날 , 무더운 여름, 열매 맺는 가을, 그리고 앙상한 나무가지의 겨울 , 모두 아버지 주신 선물이다 .
모처럼 꽃 한송이를 그렸는데 또 뭔가 어색하다 . 언젠가 잘 그리는 날이 있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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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당신의 사랑이
나를 힘들게 하시었네

갚고 깊은 어둠 속에서
당신이 불어 주던 휘파람 소리

그 길이 아니면 아니 된다고
나를 인도 하시었네

어찌 편한 길은 그대로 두고
비탈진 그 길로 인도 하시었네

사랑의 언덕은 높고도 험해
십자가 없이는 오르지도 못하리

당신이 두 팔 벌려 서 계신 그곳
그곳에 나 다다를 때까지

임이여, 휘파람을 불어 주소서
내 잔이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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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는 죄악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멸망했다.

그렇지만 바벨론 땅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소수의 남은 자들이 있었고 

하나님은 이들을 보살펴 주셨다. 환경과 상황에 구애받음 없이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능력의 팔로 붙잡아 주신다.

Posted by 물오리

 


홀로 되어

자식같은 천둥지기  논 몇 다랑이
붙여먹고 사는 홍천댁

저녁 이슥토록
비 바람에 날린 못자리의 비닐
씌워주고 돌아와

식은 밥 한덩이
산나물 무침 한 접시
쥐코밥상에 올려놓고

먼저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흙물 든 두 손을 비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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