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나는
너를 위해 기도 할거야

네가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날이 올 때까지
기도하는 사람이 될 거야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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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켈러목사는 저서 '예수, 예수'에서 예수님의 성육신 의미 중 하나는  '우리의 고난 중에 위로를 주시는 것'이라 말합니다. 암에 걸린 사람에게 가장 큰 위로는 암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일 것입니다. 깊은 공감이 이뤄지면서 자신의 아픔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위로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많은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의 이유는 우리의 죄를 속량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 우리를 이해시키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를 외면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겟세마네에서 거절당한 기도의 아픔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겪는 모든 시험을 겪으셨기에  우리는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켈러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 기독교의 하나님은 당신이 지나온 모든 자리를 친히 지나오신 분이시다.  지금 당신이 처한 어둠은 물론 그보다 더한 곳까지도 그분은 통과하셨다. 그래서 당신은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 할 수 있다. 그분은 다 아시며  당신을 위로하고 힘주시며 끝까지 붙들어 주신다. "

    이것이 크리스마스의 위로 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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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불러본다 

남몰래 친해둔 별을 부르듯이

예수님을 부르는 마음 그분과 함께 사는 마음은 

언제나 크리스마스 마음이지 12월이 아니라도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예수님 생각하며 

기쁘게 할 때 남을 미워하는 마음도 

예수님 생각하며 사랑으로 바꿀때 

 

내 마음은  예수님이 태어나는 

크리스마스 마음인 걸

예수님 나에게 가르쳐주시지 

 

우리 성당의 색 유리처럼 

알록달록한 마음의 기쁨  수놓으며 살고 싶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린 금방울 은 방울처럼 

동그랗게 반짝이는 믿음 소망 사랑 

크리스마스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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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산다는 게 문득 외로워져 

집을 나와 거리를 걸어보니 

차가운 바람에 한기를 느끼며

그동안 나의 몸을 감싸주던 두터운 외투에게 고맙고 

외투가 없으면  춥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내 몸에게도 고맙다

 

사랑에 실패한 후 헤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이별에게 고맙고,

쓰린 이별 덕분에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내 머리 위에서 무너지지 않고 든든하게 서 있는 

푸른 하늘에게도 고맙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다가 

문득 흐려져, 비가 내릴 것 같은 하늘을 느끼며 

인생을 산다는 건 

행복하다가도 문득 흐려 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알려준 하늘에게 다시 또 고맙고 

그걸 느낄수 있게 

하늘은 바라볼수 있는 여유를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한다

 

고맙다 고맙다 다 고맙다 

이 세상은 고마운 것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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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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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누가복음 2장~46,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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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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