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핀 나팔꽃 ㆍ 참 곱다 .


식목일 쯤 씨를 묻었는데
싹이 났고 ㆍ쌀 뜬물을 가끔뿌려 주었다

베란다 창살에 겨우 가지가 뻗어 나갔다 ㆍ
오늘 아침에 보니 두송이가 피어 나를 보고 웃는다 .

해마다 기르는 것이지만 ㆍ 올해는 병원 출입으로
돌봐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그래도 줄기가 가늘게 올라왔다. 드디어 오늘 환하고 예쁘게 피어서
내 마음도 기쁘다 ㆍ 꽃을 피우시는 주님께 감사 ~ ~ 꽃말은 기쁜 소식 ㆍㅎ ㅎㅎ

오늘 처음 핀 나팔꽃 ㆍ 참 곱다 .


식목일 쯤 씨를 묻었는데
싹이 났고 ㆍ쌀 뜬물을 가끔뿌려 주었다

베란다 창살에 겨우 가지가 뻗어 나갔다 ㆍ
오늘 아침에 보니 두송이가 피어 나를 보고 웃는다 .

해마다 기르는 것이지만 ㆍ 올해는 병원 출입으로
돌봐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그래도 줄기가 가늘게 올라왔다. 드디어 오늘 환하고 예쁘게 피어서
내 마음도 기쁘다 ㆍ 꽃을 피우시는 주님께 감사 ~ ~ 꽃말은 기쁜 소식 ㆍㅎ ㅎㅎ


아간은 탐이 난 물건을 얻으려다 목숨을 잃고 말았다.
에덴 동산의 선악과처럼, 탐욕의 사과는 아주 매혹적이지만 ,
언제나 파멸만을 가져다 줄 뿐이다.
| 우상 --- 사사기 (0) | 2020.08.01 |
|---|---|
| 아이 성---여호수아 (0) | 2020.07.25 |
| 여리고 성 --- 여호수아 (0) | 2020.07.20 |
| 법궤---여호수아 (0) | 2020.07.16 |
| 기생 라합--- 여호수아 (0) | 2020.07.13 |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 개양귀비---나태주 (0) | 2020.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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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시 ---정연복 (0) | 2020.07.25 |
| 기쁨 꽃--- 이해인 수녀님 (0) | 2020.07.18 |
| 연꽃 구경 --- 정호승 (0) | 2020.07.18 |
| 어느날 고궁을 나오며--- 김수영 (0) | 2020.07.16 |

난공불락의 성처럼 보였던 여리고 성!
하지만 그 성을 정복하는 비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었다.
| 아이 성---여호수아 (0) | 2020.07.25 |
|---|---|
| 아간--- 여호수아 (0) | 2020.07.22 |
| 법궤---여호수아 (0) | 2020.07.16 |
| 기생 라합--- 여호수아 (0) | 2020.07.13 |
| 모세 --- 신명기 (0) | 2020.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