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7,38,39, 4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7,38,39, 40절
인간들의 실패를 보라! 일찍이 " 큰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는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음에도, 이를 망각한 이삭은 큰자인 이삭을 축복하려들고 리브가와 야곱은
하나님의 계획을 기다리지 못하고 어설픈 계략으로 일을 꾸몄고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같은 인간들의 실패까지도
섭리하셔서 차질없이 구속사를 이끌어 나가셨다.

| 하란으로 도피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5.31 |
|---|---|
| 성경인물 사라 (창세기 ) (0) | 2019.05.28 |
| 에서와 야곱 (창세기) (0) | 2019.05.23 |
| 이삭의 신붓감 리브가 (창세기) (0) | 2019.05.22 |
|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창세기) (0) | 2019.05.16 |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내 인생을 치명적으로 만드는 큰 실수에서 그저 웃고 넘어길 작은 실수까지 ,
그러면서 배웁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신중해지고 성숙해집니다.
그렇게 살아온 부모들은 유독 자녀들의 실수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 내가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려고 " 라고 말하며 자녀에게 과도하게 개입합니다.
그러나 탄탄대로만 경험한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요. 길을 잘 찾아갈 능력이 있을 까요.
실수를 통해 깨달음을 쌓아가지 못하면 훈련받지 못한 선수처럼 실전에서 무너질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줘야합니다. 실수를 통해 실력을 쌓아갈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실수 하는 우리도 사랑하십니다.

|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다---손석일 목사님. (0) | 2019.06.01 |
|---|---|
|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0) | 2019.05.28 |
| 마르다와 마리아집에서 (0) | 2019.05.25 |
|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0) | 2019.05.20 |
| 갈대상자는 사랑입니다 ---홍융희목사님 (0) | 2019.05.16 |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1664년 작품 '마르다와 마리아 집에서의 그리스도'

|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0) | 2019.05.28 |
|---|---|
| 실수도 훈련이다---김민정 목사님. (0) | 2019.05.25 |
|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0) | 2019.05.20 |
| 갈대상자는 사랑입니다 ---홍융희목사님 (0) | 2019.05.16 |
| 나의 영혼을 끌어안다--- 김민정목사님. (0) | 2019.05.12 |
아이들이 아직 뱃속에 있을 때 하나님은 "큰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고 말씀하심으로써
큰자인 애서가 아니라 어린자인 야곱을 통해 언약의 역사를 이어갈 것임을 계시하셨다.
왜 야곱안가? 그것은 질문이나 토론의 대상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의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늘로 부터 임하는 하나님의 은총의 사역이다.

좋은성경 (성서원)
| 성경인물 사라 (창세기 ) (0) | 2019.05.28 |
|---|---|
| 야곱이 이삭의 축복을 받다 (창세기) (0) | 2019.05.25 |
| 이삭의 신붓감 리브가 (창세기) (0) | 2019.05.22 |
|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창세기) (0) | 2019.05.16 |
| 이삭이 태어나다 (창세기) (0) | 2019.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