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거대한 덩치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사자입에서 살아남은 동물, 그것은 아기 사자였습니다.

아기 사자가 위험에 처하자 목덜미를 물고 한참을 달려 안전한 곳으로 옮긴 것이지요.

아기 사자는 아무 일이 없었다는 듯 평안한 표정으로 놀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리 사나운 사자도 자기 자식을 해치는 법은 없습니다. 

아버지 품에 자신을 온전히 맡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떨까요. 어떤 문제가 닥쳐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거대하고 따뜻한 품이 우리를 감싸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고 의지한 뒤 평안을 누립시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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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장 ~ 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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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의 도시인 갈대아 땅 우르를 떠난 아브람 이후,

믿는 자들의 삶은 죄악의 도시를 떠나야하는 나그네의 삶이다.

오늘날 우리도 우상의 도시, 곧 죄악의 도시에서 떠나는 삶을 살아가야 하리라 !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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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기로소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허하노니

꽃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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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하고 행복한 곳에서 희망은 결코 자라지 않습니다.

희망은 절망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먹고 자라는 꽃과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시 118: 22)

혹시 여러분의 신세가 버려진 돌같이 느껴지십니까 , 하지만 예수그리스도께 연결되기만 하면

쓸모 없이 버려진 돌도 하나님 나라의 모퉁이 돌이 될 수 있습니다.  버려진 돌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퉁이의 머릿돌로 세워지는 부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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