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베드로 전서  2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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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데뷔 30주년 콘서트 여는 CCM가수 송정미

그녀의 목소리는 특별하다. 세계 50만명 관람객을 공연장으로 이끈 매력적인 목소리.

대학 때 성대결절로 절망, 목소리 돌려 달라는 기도 끝에 육의 목소리 찾는 대신

영으로 노래하는 법 깨달아 아픔 뒤 강해지고 교만하지 않게 돼.

무대는 나자신을 지우고 하나님을 드러내는 공간으로

관객이 나를 주목하기보다 하나님을 찾기 원해요.

 

"기도 끝에 하나님의 얼굴을 얻었어요.꾀꼬리 같은 육의 목소리를 되찾은 대신

하나님은 제게 영으로 노래하는 법을 깨닫게 해 주셨지요. 주님께 드릴 건 오직 믿은 뿐입니다."

 그녀의 말이다.

 

                                                                                출처: 국민 일보

Posted by 물오리

 

유다가 물었습니다. " 어떤것을 맡기면 좋겠느냐 "다말이 대답했습니다.

"가지고 계신 도장과 끈 지팡이를 주십시요." 유다는 그것들을 여자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유다와 다말은 잠자리를 함께 했고 다말은 임신을 했습니다.

 

창세기 38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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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 길을 걸어갈
갈대 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Posted by 물오리


그립지 않다
너보고 싶지 않다
마음 다지면 다질수록
고개 젓는 저 눈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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