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장~ 1,3,4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시편 8장~ 1,3,4절
예수청년 김지훈 .송은영 집사
"맛있는 사진을 찍는 우린 또라이" 음식사진연구소 토라이리퍼블릭
독특한음식 사진 마니아로 대중의 눈을 사로 잡은 사람들,
어학연수 시절 끼니 때우려 만든 요리 사진찍어 울린게 시작
지금은 요식업체 큰손, 교회 사진 봉사하며 만난 송집사 동업자 이전에 믿음의 동반자
렌즈에 담기는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생명력 전하는 것이
토라이의 꿈이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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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도 변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은 자신도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므로
자기 자신을 판단하는 셈입니다.
이런일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의로운 심판을
내리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로마서 2장~1,2절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흐리게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안으며
나지막히
그대 이름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아는 것이다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모든 적은 한때 친구였다.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고요히 칼을 버리고
세상의 거지들은 다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눈물이 햇살이 되겠는가
어떻게 상처가 잎새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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