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피아 (FWIA)대표가 한국교계 여성리더로 주목

'성경적인 직장생활'연구 기관인 피아의 소그룹 사역이 교계 안팍에서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김 대표의 외연이 넓어지고 있다.

김대표는 16년간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에서 구약학을 기르쳤다. 

어려서는 아버지 사역현장에서 영성을 배웠고 이후엔 학자로서 성경을 연구했다.

이를 평신도 현장에서 적용,영성있는 여성이론가, 균형잡힌여성 사역자로 꼽히고 있다. 

" 평신도들이 격는 갈등. 긴장, 스트레스등을

내 일처럼 받아들이고 고민하기 때문에 그동안

그렇게 바라던 사역자가 된느낌 이라고 " 김대표는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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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은총'

귀신들려 고통받는 딸을 둔 수로보니게 지방의 여인이 예수께 고쳐달라고 외치나 ,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만 보냄을 받으셨고 (마 15:24)

자녀의 떡을 개에게 주는 것이 마땅치 않다며 여인의 간청을 거절하셨다.

그러나 여인은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말하며 다시한번 간청을 했다.

부스러기 은총만 받아도 자기 딸이 낳을 것이라며 간청하는 그 믿음을

칭찬하시며 예수님은 병을 고쳐주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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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탈상
오늘은 고추모를 옮긴다.

홀아비 꽃대 우거진 산기슭에서
바람이 내려와
어린 모를 흔들 때

막 옮기기 끝낸 고추밭에
편편이 몸을 누인 슬픔이
아랫도리 서로 묶으며
고추모 사이로 쓰러진다.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남녘땅 고추밭
햇빛에 몸을 말릴 적

떠난 사람 자리가 썩는다
붉은 고추가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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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을 품거나 화내지 마십시오.

가시 돋친 말로 다른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친절히 대하고, 사랑과 온유함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것같이 서로를 용서하십시요

 

에베소서 4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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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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