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8.11.12 사라---제임스 티소 by 물오리
  2. 2018.11.12 내인생에 가을이 오면 --- 윤동주 by 물오리
  3. 2018.11.12 나무---김 년 균 by 물오리
  4. 2018.11.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11.10 (말씀안에서) 룻--- 박여라 by 물오리
  6. 2018.11.10 난초--- 서정주 by 물오리
  7. 2018.11.10 무제(無題) ---박재삼 by 물오리
  8. 2018.11.10 하늘 --- 박두진 by 물오리
  9. 2018.11.09 11의 기도---정연복 by 물오리
  10. 2018.11.09 최고의 만남 --- 김석년 목사님. by 물오리

사라 - 아브라함의 아내 , 이삭의 어머니

 

 

Posted by 물오리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 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수있도록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하기위해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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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나무를 심지만
사랑에 눈뜬 사람은
더욱 흔들리는 나무를 심어
한갓진 개울에 가거나
억새풀 우거진 오솔길 또는
어둠들이 쌓이는 산이나 바다
어디에 가든
그들은 사랑의 마음을 아는 듯
어제의 생각을 눕히고
흔들린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허공에 떠 있는 구름처럼 흔들린다

그렇다, 사랑에 눈뜬 사람은
가슴에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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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가나안 땅의 여자들을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헷사람 엘론의 딸 아다를 아내로 맞아 들였습니다.

에서는 또 아나의 딸 오홀리 바마도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아나는 히위 사람 시브온의 아들입니다.

에서는 세일 산에 살았으며, 에돔 사람들의 조상입니다.

 

창세기 36장~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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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은 히브리어로 우정, 동반자 친구 뜻이 담겨있는 여자 이름,

남편 사후 시어머니를 봉양.

'아들 일곱보다 더 나은 며느리, 보아스를 만나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낳다.' 

남편과 두 아들이 죽고 이방 땅 모압에 혼자 남은 나오미가

다시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모압사람인 며느리 룻은 나오미의 귀향길에 동행했습니다.

룻은 보아스의 밭에 떨어진 알곡을 주워다 시어머니 나오미를 극진히 보살폈습니다.

낯선 곳에서 시어머니를 잘 모시는 룻의 심정을 헤아렸습니다.

보아스는 룻을 아내로 맞이하고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훗날 다윗의 할아버지가 됩니다. 룻은 이방 사람이었지만 주님께서 보살피시어

결국 예수그리스도 계보에 들었습니다. (마:1~17)

 

                                                                        출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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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하도나

고요하시니

 

난초는

궁금해

꽃피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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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과수원
가늘고 아늑한 가지

사과빛 어리는 햇살 속
아침을 흔들고

기차는 몸살인 듯
시방 한창 열이 오른다.

애인이여
멀리 있는 애인이여

이런 때는 허리에 감기는 비단도 아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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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게로 온다
여릿여릿 머얼리서 온다

하늘은, 머얼리서 오는 하늘은
호수처럼 푸르다

호수처럼 푸른 하늘에
내가 안기다
온몸이 안긴다

가슴으로, 가슴으로
스미어드는 하늘
향기로운 하늘의 호흡

따가운 볕 
햇볕으로
목을 씻고

나는 하늘을 마신다
자꾸 목말라 마신다

마시는 하늘에
내가 익는다
능금처럼 마음이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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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만 해도

나뭇가지에 달려


눈부시게 빛나는

단풍잎이던


낙엽이 쌓인

오솔길을 걸어 갑니다


바람같이 구름같이

잘도 흘러가는 세월속에


지상에서의 나의

한 생도


한잎 낙엽으로 질 날이

머잖아 찾아 오겠지요


삶을 지루해 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하루 하루 기쁘게

즐겁고 감사하게 살다가


그 날에 나의 생도

빛 고운 낙엽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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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좋은 이들을 만나 함께 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행복중 하나.

만남으로 인생은 시작되고, 만남으로 인생은 성숙하며,  만남으로 인생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여정중에 많은 만남이 있어 왔고 또 있을 것이지만

그중에서 최고의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길이요, 생명이시기에 

그분과 만날 때에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를 누립니다.

어떤 일에고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누립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 풍성을 누립니다. 죽음을 넘어 영생을 삽니다.

" 만약 당신이 나를 잊어버린다 해도 별로 잃어 버릴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잊어버린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빌리 그레이엄)

 

                                                                    출처: 국민 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