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벧엘 성으로 가서 그곳에서 살아라 .네가 네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그곳에서 너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라 "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이제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는 그를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창세기 35장~ 1,10장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벧엘 성으로 가서 그곳에서 살아라 .네가 네 형 에서를 피해 도망칠 때,
그곳에서 너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라 "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이제 다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는 그를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창세기 35장~ 1,10장
사도바울의 마지막 순간
그리스도 예수님 부활하신지 30년후 , AD 67년
로마제국의 황제 네로는 자신의 광기로 일어난 대 화재의 원인으로
신흥종교인 기독교에 책임을 돌린다.
짐승들의 먹이가 되거나 불태워지며 극심한 박해를 받는 크리스천들,
그들의 리더인 바울은 네로의 명령에 의해 감옥에 갇혀 사형될 날만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바울의 동역지 '누가'는 죽엄의 문턱,두려움 속에 희망을 잃어가는
크리스천들에게 '바울의 일생과 그가 얻은 지혜를 사도 행전으로 기록하여
전하고자 감옥속으로 숨어든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그들은 핍박 받는 사람들을 돌본다.
바울의 말씀을 받아적는 '누가'
사형이 집행되고 바울은 하늘 나라에서 순교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언덕위에 서 계신 예수님, 아 ! 나는 기쁨으로 가슴이 벅차 올랐다.
| 천로역정 (0) | 2019.06.22 |
|---|---|
| 인생 후르츠 (0) | 2019.02.18 |
| 저자와의 만남 ---김기석 목사님. (0) | 2018.07.15 |
|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0) | 2018.06.18 |
| 영화 ---막달라 마리아 (0) | 2018.03.26 |
11월 3일 호암문학 작품공모 시상식에 다녀오다 .
수상자 가족, 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였다.
서복희 회장님 인사말씀.
최미경시인의 시 낭송
주민들의 축하공연
심사평을 하는 홍경흠 시인
동시 수상자
일반부 수필 시상
김일우 낭송가의 시 낭송
담벼락에 걸리는 수필 '냉이와 씀바귀'
| 손녀랑 화훼단지 나들이 (0) | 2019.03.12 |
|---|---|
| 문학특강 .정호승 시인 (0) | 2019.02.26 |
| 안양천 무지개 (0) | 2018.10.26 |
| 물향기 수목원을 가다. (0) | 2018.10.20 |
| 반기문 총장님 생가를 다녀오다. (0) | 2018.09.28 |
고독은 내면과 마주하는 능력이자 충만함, 고독을 통해 깊은 영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
뇌과학에 따르면 두뇌는 휴식을 좋아한다.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있을 때,두뇌는 어느때보다 더 활발히 움직인다고 한다.
내면의 쓰레기 더미가 치워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며 창조성이 발휘 된다.
예를 들면 잔디밭에 누워서 눈을 감고 있을 때,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을 때 등,
마음이 자유롭게 배회할 때 DMN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 이 활성화 된다.
지루함을 느낄 때 우리는 디폴트 모드라는 뇌의 신경네트워크를 활성화 한다.
고독은 외로움의 고통 너머에 있는 하나님과 깊은 친교에 들어 가는 길이다.
영적 성장은 고독속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홀로 돼보지 못한 이는
결코 삶의 의미에 다가갈 수 없다. 고독속에 고요함이 있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만날 수가 있다.
고독은 그분이 준비하신 신비의 선물이며 '영성의 지성소'로 가는 패스워드다.
출처: 국민일보
| (말씀안에서) 룻--- 박여라 (0) | 2018.11.10 |
|---|---|
| 최고의 만남 --- 김석년 목사님. (0) | 2018.11.09 |
| 오늘의 햇살---한재욱목사님. (0) | 2018.11.03 |
| 교회에 가는 이유 ---박성규목사님. (0) | 2018.10.30 |
| 요나--- 미켈란제로 (0) | 2018.10.27 |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운다.
나무들 한겹씩
마음 비우고
초연히 겨울로 떠나는 모습
독약같은 사랑도
문을 닫는다.
인간사 모두가 고해이거늘 바람은 어디로 가자고 내 등을 떠미는가 상처 깊은 눈물도 은혜로운데 아직도 지울수 없는 이름들 서쪽하늘에 걸려 젖은 별빛으로 흔들리는 11월.......
| 하늘 --- 박두진 (0) | 2018.11.10 |
|---|---|
| 11의 기도---정연복 (0) | 2018.11.09 |
| 낙엽의 시---황금찬 (0) | 2018.10.28 |
| 외로울 땐 외로워하자---안도현 (0) | 2018.10.26 |
| 광채나는 목소리로 풀잎은--- 정 현 종 (0) | 2018.10.26 |
동화 작가 정채봉은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한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이런 것이 슬펐다고 했습니다.
꽃밭을 그냥 지나쳐버린 것, 새 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은 것,
밤하늘의 별을 세지 않은 것, 좋은데도 환호하지 않은 것...
오늘의 햇살에 환호하지 않는 다면 주님이 주신 선물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의 햇살은 우리 남은 인생의 첫 햇살이고 모든 가능성이 깃들어 있는 보물상자입니다.
그러기에 오늘의 햇살은 우리 생애 최고의 꽃봉우리.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지요. 건강한것도 돈을 벌 수 있는 것도
감사했는데 햇살은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살전 5:18
출처: 국민일보
| 최고의 만남 --- 김석년 목사님. (0) | 2018.11.09 |
|---|---|
| 고독이 주는 선물---이지현 (0) | 2018.11.06 |
| 교회에 가는 이유 ---박성규목사님. (0) | 2018.10.30 |
| 요나--- 미켈란제로 (0) | 2018.10.27 |
| 하늘이 안 무너지는 이유---한재욱 목사님. (0) | 2018.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