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1.04.12 눈을 들어 산을 보니 by 물오리
  2. 2021.04.1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1.04.07 봄날의 기도 --- 정연복 by 물오리
  4. 2021.04.07 봄 밤--- 강원석 by 물오리
  5. 2021.04.07 북왕국 이스라엘---열왕기하 by 물오리
  6. 2021.04.06 예쁘고 작은 손 by 물오리
  7. 2021.04.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1.04.03 말씨와 맘씨 by 물오리
  9. 2021.04.01 축구천재 이승우선수 by 물오리
  10. 2021.04.01 예수 나를 위하여 by 물오리

 

1)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 지은 주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네 

나의 발이 실족 않게 주가 깨어 지키시며  택한 백성 항상 지켜 길이 보호하시네 

 

2) 도우시는 하나님이 네게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너를 상치 않겠네

네게 화를 주지 않고 혼을 보호하시며 너의 출입 지금부터 영영 인도하시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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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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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겨우내 쌓였던 잔설 녹아

졸졸 시냇물 흐르듯

지난날의 모든 미움과 설음

사르르 녹게 하소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따스한 봄바람에

꽁꽁 닫혔던 마음의 창

스르르 열리게 하소서

 

꽃눈 틔우는 실가지처럼

이 여린 가슴에도

연초록 새순 하나

새록새록  돋게 하소서

 

창가에 맴도는

보드랍고 고운 햇살같이

내마음도 그렇게

순하고 곱게 하소서

 

저  높푸른 하늘 향해

나의 아직은 키 작은 영혼

사뿐히

까치발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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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가득 핀 봄날에는

하던 일 그냥 멈추고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밤새워 꽃길을 걸어 봐요

밤하늘 수놓은 별들이

빛나는 그 밤을 함께해요

길 위의 수많은 꽃들이

꿈 같은 그 길을 함께 가요

벚꽃이 가득 핀 봄날에는

밤새워 꽃길을 걸어 봐요

나란히 걷고 있는 두 사람

영원히 그 밤을 기억해요

 

Posted by 물오리

 

나라를 세운지 208년 만에, 북왕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왕 살만에셀 5세에 의해 망하고 말았다.

패망의 근본적인 원인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이방의 우상들을 숭배하였기 때문이다.

능력의 하나님을 떠나 헛된 우상들은 섬겼으니, 결국 헛되이 몰락하고 만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작고 예쁜 손은 주님께서 나에게 선물로 주신 , 손녀 사랑이 손이다.
보드랍고 촉감이 좋다. 나는 요 작은 손에 뽀뽀를 퍼붓는다.
손녀딸 사랑이 손을 만질때면 문득문득 생각나는 손이 있다. 그것은 딸들의 작은 손이다.
일하느라 조그만 손을 잡아 본 기억이 없다.
막내가 다섯 살, 참으로 내게는 아픈 기억이다.
의 식 주 , 그리고 교육과 건강 , 초점이 온통 그것뿐이었다. 초등학교 중학교 그 소중한 시간들이 단번에 지나갔다. 얼마나 귀여웠을지, 안타까움으로 가슴이 시리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모유수유를 했던 기억이다.
초롱초롱한 눈을 마주했던 순간, 첫 걸음을 떼었던 순간, 말문이 터졌을 때 그 신비함 , 그 추억으로 나는 나를 위로한다.

새벽 별을 보며 15년 넘게 일을 하고 보니 딸아이들은 훌쩍 커 버렸다.
결혼하고 자기 삶을 살고 있는 딸들을 보면 고맙고 감사하다. 늦었지만 나는 이제야 딸들의 손을 잡아본다.

진작에 그 여린 손을 잡고 주님 계시는 예배당을 찾았다면 , 아이들도 나도 평안하고 행복했을 텐데, 너무 늦게 주님을 영접한 것이 아쉬움으로 절절하다.

그러나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가족 손주. 딸들, 사위, 모두를 넓으신 품에 품어 주신다.
항상 선한 길,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 나는 이제 그 크신 은혜로 산다.


작고 예쁜 사랑이 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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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복음 11장~ 25,26,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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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익숙하게 사용하던 단어도 곰곰 그 뜻을 생각하면 몰랐던 맛이 우러날 때가 있습니다.

어릴 적 허기를 달래느라 흙 묻은 채로 씹던 칡이, 처음에는 써도 

씹다 보면 마침내 단맛이 배어나던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 우리말 중 말씨 맘씨가 있습니다. 말씨는 말하는 태도나 버릇으로

말투에 가까운 의미이고 맘씨는 마음을 쓰는 태도로 심성에 가까운 말입니다.

말씨와 맘씨란 말이 새삼 와 닿았던 것은 

혹시 그 말이 씨앗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각이 가능한 것이라면 말씨란 말로 뿌리는 씨앗이 될터이고 

맘씨란 마음으로 뿌리는 씨앗이 될것 입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이 

자연의 이치 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말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어떤 마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결국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하늘의 이치 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치과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다.

귀퉁이에 잡지를 들어 살펴보니 축구 선수 이승우 이야기가 게재되었다.

이런저런 스토리 중에 내 눈길을 끄는 대목이 있었다. 머리를 붉은색으로 물들여서 실은 나도 곱게 보이지 않았다.

사연은 할머니가 눈이 어두워 운동장에서 손자 뛰는 모습을 구별할 수가 없다고 하셔서 빨간 물을 드리게 되었단다.

가슴이 따뜻해 왔다. 할머니를 생각하는 이승우 선수의 마음이 기특해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다.
섣부른 판단은 금물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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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예수 나를위하여 십자가를 질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후렴)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를 위하여
보배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2)십자가를 지심은 무슨 죄가 있나
저무지한사람들 메시아죽였네

3)피와같이 붉은 죄 없는이가 없네
십자가의공로로 눈과같이 되네

4)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친구
예수공로 아니면 영원형벌받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