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21.05.12 찔레 꽃 by 물오리
  2. 2021.05.10 기름 부음을 받는 다윗 왕 ---역대상 by 물오리
  3. 2021.05.10 봄비---김용택 by 물오리
  4. 2021.05.08 어버이 날 by 물오리
  5. 2021.05.0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1.05.07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by 물오리
  7. 2021.05.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1.05.06 사울왕의 멸망---역대상 by 물오리
  9. 2021.05.03 다비다 자매회 김혜란목사님 by 물오리
  10. 2021.05.0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찔레 꽃

소소한 기쁨 2021. 5. 12. 12:44


요즘 찔레꽃이 만발이다 ㆍ
향기가 궁금해서 금천구립도서관 뒤, 독산 자락길을 찾았다 ㆍ

ㆍ찔레 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ㆍ
수를 놓으며 큰 언니가 불렀던 찔레꽃, 엄마같았던 큰 언니 생각이 난다

아카시아 향기와 찔레 꽃 향기가 온 산을 휘덮는다 ㆍ 꽃향기 ㆍ상큼한 바람 ㆍ 아름다운 새소리 ㆍ썩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소리도 들리고 장끼 소리도 들린다.
이 아름다운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왔다
.


숲 속에서 한 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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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시절에 다윗이 사무엘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은 이후, 이스라엘의 전체 왕으로 

공식적인 기름부음을 받기 까지 20년 이상의 오랜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하나님은 다윗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성군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훈련시키셨다.

 

Posted by 물오리

 

 

 
  
              바람이 붑니다                                 
가는 빗줄기들이 옥색 실처럼 날려오고
나무들이 춤을 춥니다

그대에게
갈까요 말까요
내 맘은 절반이지만
날아온 가랑비에
내 손은 젖고
내 맘도 벌써 다 젖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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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부모님 하늘 나라 가시고 좀 더 잘해드릴 걸,
후회 뿐이다 .
오늘은 어버이 날, 살뜰히도 챙겨 주셨던 어머님 ,
아 ~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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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 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히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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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2)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 서지 않겠네

3)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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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34~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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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왜 비극적인 실패로 삶의 막을 내렸는가?

성경은 그 이유를 분명히 제시한다.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하였음이라 " 사울의 실패는 군사력이 약하거나 

정치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하나님 앞에 저지른 죄악이 실패의 원인이요 죽음의 뿌리이며 비극의 씨앗이었다.

Posted by 물오리



언젠가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에 가면 먼저 물으시는 것이
ㆍ너는 네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 ㆍ라는 말씀이라고 어느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그 물으심 앞에 나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겨우 딸들 어미 노릇도 간신히 해낸 내가 어떤 말씀을 드릴수 있을 지요
,

지난번에 사도 행전 말씀 공부를 하며 이천 년 전, 여선지자 다비다를 만났습니다. 홀로 된 과부들을 섬기며 옷도 만들어 주고 그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져준 다비다 , 참 감동이었습니다.

내가 김혜란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지난 해 티브이 방송을 통해서였습니다.
ㆍ다비다 자매회 ㆍ
홀로 사는 싱글맘들을 보듬고 보살피는 사역을 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

한번 뵙고싶어서 4월 말쯤 집을 나섰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을 홀로 사는 엄마들, 나 자신 그 세월을 살아 왔기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그들을 안아주고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목사님은 예쁘고도 덕스러운 인상이었습니다.

사별 , 이혼, 가출, 혼자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목사님,
감사의 마음을 뭐라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분은 주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딸이었습니다

사무실은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 따뜻한 점심도 먹었습니다. 구운 고기도 맛나게 먹고 나이 상관없이 주님의 너른 품처럼 품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돌아 오는 전철 속에서 목사님의 건강과 다비다자매회  싱글맘들에게 하나님 아버지, 축복 가득 주소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기념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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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 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 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라라 

 

이사야 66장 ~ 10,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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