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찔레꽃이 만발이다 ㆍ
향기가 궁금해서 금천구립도서관 뒤, 독산 자락길을 찾았다 ㆍ
ㆍ찔레 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ㆍ
수를 놓으며 큰 언니가 불렀던 찔레꽃, 엄마같았던 큰 언니 생각이 난다



아카시아 향기와 찔레 꽃 향기가 온 산을 휘덮는다 ㆍ 꽃향기 ㆍ상큼한 바람 ㆍ 아름다운 새소리 ㆍ썩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소리도 들리고 장끼 소리도 들린다.
이 아름다운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왔다.


숲 속에서 한 장 ㅎ


요즘 찔레꽃이 만발이다 ㆍ
향기가 궁금해서 금천구립도서관 뒤, 독산 자락길을 찾았다 ㆍ
ㆍ찔레 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ㆍ
수를 놓으며 큰 언니가 불렀던 찔레꽃, 엄마같았던 큰 언니 생각이 난다



아카시아 향기와 찔레 꽃 향기가 온 산을 휘덮는다 ㆍ 꽃향기 ㆍ상큼한 바람 ㆍ 아름다운 새소리 ㆍ썩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소리도 들리고 장끼 소리도 들린다.
이 아름다운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왔다.


숲 속에서 한 장 ㅎ


소년 시절에 다윗이 사무엘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은 이후, 이스라엘의 전체 왕으로
공식적인 기름부음을 받기 까지 20년 이상의 오랜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하나님은 다윗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성군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훈련시키셨다.
| 성전건축--- 역대하 (0) | 2021.05.20 |
|---|---|
| 다윗왕의 춤 ---역대상 (0) | 2021.05.16 |
| 사울왕의 멸망---역대상 (0) | 2021.05.06 |
| 유다 왕 시드기야--- 열왕기하 (0) | 2021.05.03 |
| 율법책을 발견하다---열왕기하 (0) | 2021.04.20 |

바람이 붑니다
가는 빗줄기들이 옥색 실처럼 날려오고
나무들이 춤을 춥니다
그대에게
갈까요 말까요
내 맘은 절반이지만
날아온 가랑비에
내 손은 젖고
내 맘도 벌써 다 젖었답니다
| 추억 하나쯤은--- 용혜원 (0) | 2021.05.19 |
|---|---|
| 아들 딸에게 주는 시--- 정연복 (0) | 2021.05.17 |
| 오월의 다짐---정연복 (0) | 2021.05.03 |
| 5월---오세영 (0) | 2021.04.29 |
| 봄 인사 ---이해인 수녀님 (0) | 2021.04.19 |

1)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2)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이 세상 사람 날 몰라줘도 뒤돌아 서지 않겠네
3)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세상 등지고 십자가 보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
| 내가 어둠속에 (0) | 2021.05.28 |
|---|---|
| 달리다굼--- 캄캄한 인생길 (0) | 2021.05.16 |
|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0) | 2021.04.23 |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0) | 2021.04.12 |
| 예수 나를 위하여 (0) | 2021.04.01 |

사울은 왜 비극적인 실패로 삶의 막을 내렸는가?
성경은 그 이유를 분명히 제시한다.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하였음이라 " 사울의 실패는 군사력이 약하거나
정치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이 아니었다.
하나님 앞에 저지른 죄악이 실패의 원인이요 죽음의 뿌리이며 비극의 씨앗이었다.
| 다윗왕의 춤 ---역대상 (0) | 2021.05.16 |
|---|---|
| 기름 부음을 받는 다윗 왕 ---역대상 (0) | 2021.05.10 |
| 유다 왕 시드기야--- 열왕기하 (0) | 2021.05.03 |
| 율법책을 발견하다---열왕기하 (0) | 2021.04.20 |
| 히스기아 ---열왕기하 (0) | 2021.04.12 |

언젠가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에 가면 먼저 물으시는 것이
ㆍ너는 네 이웃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 ㆍ라는 말씀이라고 어느 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그 물으심 앞에 나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겨우 딸들 어미 노릇도 간신히 해낸 내가 어떤 말씀을 드릴수 있을 지요 ,
지난번에 사도 행전 말씀 공부를 하며 이천 년 전, 여선지자 다비다를 만났습니다. 홀로 된 과부들을 섬기며 옷도 만들어 주고 그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져준 다비다 , 참 감동이었습니다.
내가 김혜란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지난 해 티브이 방송을 통해서였습니다.
ㆍ다비다 자매회 ㆍ
홀로 사는 싱글맘들을 보듬고 보살피는 사역을 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
한번 뵙고싶어서 4월 말쯤 집을 나섰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을 홀로 사는 엄마들, 나 자신 그 세월을 살아 왔기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 그들을 안아주고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목사님은 예쁘고도 덕스러운 인상이었습니다.
사별 , 이혼, 가출, 혼자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는 목사님,
감사의 마음을 뭐라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분은 주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딸이었습니다
사무실은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 따뜻한 점심도 먹었습니다. 구운 고기도 맛나게 먹고 나이 상관없이 주님의 너른 품처럼 품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돌아 오는 전철 속에서 목사님의 건강과 다비다자매회 싱글맘들에게 하나님 아버지, 축복 가득 주소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기념 사진 한장~
| 선배님의 텃밭 (0) | 2021.08.06 |
|---|---|
| 괴산으로 소풍가다 (0) | 2021.07.31 |
| 봄맞이 새소리 (0) | 2021.03.21 |
| 봄나들이 ,냉이를 캐다 (0) | 2021.03.10 |
| 로즈 와일리 전 (0) | 2021.02.14 |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 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 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라라
이사야 66장 ~ 10,1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