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마이클 추모 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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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어나
지상에서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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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길
가만히 뒤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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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많은 세월이 흘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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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나의 생
한 잎 낙엽같이 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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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도 있었지만 안으로
숨죽여 운 날도 수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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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삶이 오늘 문득
감사하고 또 보석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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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여.
저 11월의 나무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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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칠 것 아낌없이 떨치고
찬바람 속에 새봄을 준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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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푸른 잎도 지고 나면 낙엽이라
애당초 만물엔 정함이 없다 해도
사람이 사람인 까닭에
나, 이렇게 늙어감이 쓸쓸하노라
어느 하루도 소용없는 날 없었건만
이제 와 여기 앉았거늘
바람은 웬 말이 그리도 많으냐
천 년을 불고가도 지칠 줄을 모르네
보란 듯이 이룬 것은 없어도
열심히 산다고 살았다
가시밭길은 살펴가며
어두운 길은 밝혀가며
때로는 갈림길에서
두려움과 외로움에 잠 없는 밤이 많아
하고많은 세상일도 웃고 나면 그만이라
착하게 살고 싶었다
늙지 않는 산처럼
늙지 않는 물처럼
늙지 않는 별처럼
아, 나 이렇게 늙어갈 줄 몰랐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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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장 ~ 15,16,17 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마태복음 13장 ~44,45,46 절
우리는 이 세상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만세 전,
하나님이 택하셔서 너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사명)있으니 그것을 보아라
선한 목적이 있어 보내셨으니 그 뜻을 알라.
-한재욱 목사님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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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원정리 < 청암문학 제 11호 출판기념회> 다녀오다.
신인상 시상식과 시 낭송이 있었다.
시인, 수필가. 소설가, 연변작가,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평택시장, 국회의원 , 시의원, 그외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수필가 오경자님의 인삿말에서 '마가의 다락방' 같은 이곳,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는 말씀,
실은 내 생각도 그랬다.
수필 신인상을 받는고송숙씨
꼬맹이의 동시 낭송, 너무도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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