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24.06.07 가난한 사랑 노래--- 신경림 by 물오리
  2. 2024.06.07 언덕에 바로 누워--- 김영랑 by 물오리
  3. 2024.06.03 크레이지 러브 by 물오리
  4. 2024.06.03 양귀비 by 물오리
  5. 2024.05.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4.05.29 사도바울 --- 사도행전 by 물오리
  7. 2024.05.27 6월 그 푸르른 계절에 ---김연수 by 물오리
  8. 2024.05.26 커피 난 by 물오리
  9. 2024.05.25 속리산 나들이 ~ by 물오리
  10. 2024.05.2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가난하다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

두 점을 치는 소리

방범대원의 호각소리  메밀묵 사려 소리에 

눈을 뜨면 멀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 

가난하다고 해서 그리움을 버리겠는가,

어머님 보고 싶소 수없이 뇌어 보지만 

집 뒤 감나무에 까치 밥으로 하나 남았을 

새빨간 감 바람소리도 그려보지만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

내 볼에 와 닿았던 네 입술의 뜨거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네 숨결

돌아서는 내 등뒤에 터지던 네 울음. 

가난하다고 해서 왜 모르겠는가, 

가난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 모든것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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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 바로 누워

아슬한 푸른 하늘 뜻 없이 바래다가

나는 잊었읍네 눈물도는 노래를 

그 하늘 아슬하야 너무도 아슬하야

 

이 몸이 서러운 줄 언덕이야 아시련만

마음의 가는 웃음 한 때라도 없드랴냐 

아슬한 하늘아래 귀여움 맘  질기운맘 

내 눈은 감기었네 감기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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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프랜시스 챈은 그의 책 '크레이지 러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이 태어날 때 생모가 돌아가셔서 어린 시절부터 알 수 없는 죄책감을 느끼고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 함에 늘  주눅 든 채 살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부친은  대단히 권위주의적이었습니다. 그는 아빠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9살에 새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아빠가 자신의 어깨를 감싸 안아주신 경험이 아버지의 사랑을 느낀 유일한 시간이었습니다.

   그가 사랑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영원하신 창조주께서 미물 같은 자신을 찾아오신 사랑에 부딪혔을 때  그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 당신은 왜  책 제목을 '크레이지 러브'로 정하셨나요?" 그는 오히려 되물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과연 미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미치도록 사랑하셨기에 , 또 그 사랑 앞에서 우린 미치지 않을 수 없기에 챈은 이런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양귀비

내 그림 수채화 2024. 6. 3. 18:18

 

너희가 내게 와서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 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며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장~ 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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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8,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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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복음 전도자들은  때론 환영을, 때론 배척을 받았다.

참된 복은 전도자들은  환영의 장소든 배척의 장소든 상관없이

 어느 곳 누구에게나 기꺼이 나아가 복음을 증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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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눈부시도록 푸르른 유월엔 

울타리 감도는  찔레꽃  하얀 향기 속에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어디를 가든 엄마의 눈빛처럼 

 따스한 햇살 가득한  아름다운 유월에는 

보랏빛 붓꽃을 한 아름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모란꽃 꽃그늘처럼  은은 한 그리움이 

출렁이는 유월엔  은방울 꽃 꽃길 따라 

당신께 가고 싶습니다.

날마다 더욱 푸르러가는 유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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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커피 난

내 그림 수채화 2024. 5. 26. 20:25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와 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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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모처럼 동생 내외랑 속리산 드라이브, 숲 속을 찾았다. 
마침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지역 동호인들의 기타연주가 있었다.   요즘 지역마다 축제가 한창이다. 

    주먹밥을 나누어 주었고 이곳을 찾은 관객이 많았다.

 

   신명나는 농악과 줄타기 공연, 실력들이 대단했다. 오랜만에 보는 공연이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가수가 되었다는  박서진, 경쾌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귀여웠다. 

즐거운 하루였다. 기념으로 동생과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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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성전을 향하여 기도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역대하  6장 ~ 32,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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