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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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09.02 경주 첨성대 풍경 by 물오리
  3. 2024.09.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4.08.31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 이채 by 물오리
  5. 2024.08.28 얼음골 사과 by 물오리
  6. 2024.08.25 무심천 나팔꽃 by 물오리
  7. 2024.08.24 말씀의 실상 ---구상 by 물오리
  8. 2024.08.23 거룩한 꿈 --- 이장균 목사님 by 물오리
  9. 2024.08.20 우리동네 능소화 by 물오리
  10. 2024.08.17 졸업사진 속 내 모습 ---이장균목사님 by 물오리

초등 2학년이 된 사랑이~

성격도 밝고 학교 생활도 잘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재미있게 하는

사랑이는 무엇이든 적극적이다.  

아가들 크는 모습은 놀랍고도 기쁨이다. 

숙녀가 된것 처럼 표정이 깜찍하다. 

주님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이웃을 배려하는 착한 사람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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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의 인자함으로 남에게 사모함을 받느니라

가난한 자는 거짓말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19장~   22,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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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오면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겠네
보일 듯 말 듯 피었다가
보여도 그만
안 보여도 그만인
혼자만의 몸짓이고 싶네

​그리운 것들은 언제나
산 너머 구름으로 살다가
들꽃 향기에 실려 오는 바람의 숨결
끝내 내 이름은 몰라도 좋겠네

꽃잎마다 별을 안고 피었어도
어느 산 어느 강을 건너왔는지
물어보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서글프지만은 않네

9월이 오면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겠네
알 듯 모를 듯 피었다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혼자만의 눈물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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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먹금었느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잠언 10장~ 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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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눈에 끼었던 

무명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노상 무심히 보아오던 

손가락이 열개인 것도 

이적에나 접하듯

새삼 놀라웁고

 

창밖 울타리 한구석 

새로 피는 개나리꽃도 

부활의 시범을 보듯

사뭇 황홀합니다.

 

창창한 우주  허막의 바다에

모래알보다 작은 내가 

말씀의 그 신령한 은혜로 

이렇게 오물거리고 있음을

상상도 아니요. 상징도 아닌

실상으로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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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라는 책은 199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이스라엘 건국의 아버지로 꼽히는 시몬 페레스 가 미래 세대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가 유일하게 후회하는 것이 있다면  더 크고 더 담대한  꿈을 꾸지 않았던 것이다. "  세상을 주도하는 사람은  꿈꾸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혁신을 가져오는 사람은 꿈꾸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크고 담대한 꿈을 꾸어야합니다.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 말했듯이  "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거룩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거룩한 꿈을 꾸어야 합니다. 

   가정이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꿈꾸어야합니다.  학교가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꿈꾸어야 합니다.  직장이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꿈꾸어야 합니다.  대한 민국이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꿈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거룩한 꿈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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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 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 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 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3,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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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TED (테드)  강연에서 소개된 연구 내용입니다. 학창 시절 졸업사진을  촬영한 이들을 추적 연구하자 놀라운 결과가 발견됩니다. 바로 밝은 미소로 사진을 찍은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회에 나와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  한국은 졸업사진을 찍어도  증명사진을 찍는 것 같이  모두 엄격하고 근엄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습니다. 여러분의 졸업앨범 사진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민족을 '고난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동시에 '웃음의 민족'이라고도 합니다. 유대인은 고난 가운데 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대겪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인간 중에서도 현명한 사람일수록 잘 웃는다"

   아인슈타인은  노벨상을 받는 자리에서  유머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 나를 키운것은 유머였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은 조크였다"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이었습니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늘 기뻐하고 미소 짓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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