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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05.25 속리산 나들이 ~ by 물오리
  3. 2024.05.2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4.05.21 무궁화 by 물오리
  5. 2024.05.2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4.05.16 한 아기의 등장 --- 조주희목사님 by 물오리
  7. 2024.05.15 금낭화 by 물오리
  8. 2024.05.15 나를 만지지 마라 by 물오리
  9. 2024.05.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4.05.14 황혼에 만난 하나님 ---나태주 by 물오리

커피 난

내 그림 수채화 2024. 5. 26. 20:25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와 1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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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동생 내외랑 속리산 드라이브, 숲 속을 찾았다. 
마침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지역 동호인들의 기타연주가 있었다.   요즘 지역마다 축제가 한창이다. 

    주먹밥을 나누어 주었고 이곳을 찾은 관객이 많았다.

 

   신명나는 농악과 줄타기 공연, 실력들이 대단했다. 오랜만에 보는 공연이었다. 

 

 

어려운 환경에서 가수가 되었다는  박서진, 경쾌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귀여웠다. 

즐거운 하루였다. 기념으로 동생과 한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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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성전을 향하여 기도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역대하  6장 ~ 32,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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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내 그림 수채화 2024. 5. 21. 13:1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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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 하심이 영원하리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

 

시편 136~ 23,24,25,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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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기가 태어나 예배에 처음 참석하는 날이었습니다.  아빠 품에 안겨 아기가 나올 때부터  모든 교우가 놀라움과 반가움에 " 와" 하고 환호했습니다. 아기를 위해 기도 할 때도 " 아멘" 소리가 예배당 안에 가득했는데  가끔 웃음소리도  새어 나왔습니다.  알고 보니 기도하는 내내 아기가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른들이 아기를 축복하는  시간이었지만 제 눈에는 오히려 아기 존재 자체가 모든 교우를 축복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날을 생각해 보면 한 아기의 탄생이 어떤 의미 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2023년 합계출산율이 0.72명인 충격적인 상황 앞에서 우리는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출산율을 극복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혼과 출산 자체가 바로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 축복을 담아내야 하는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그릇입니다. 우리 모두 이 그릇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래서 거리마다 가득한 유모차와  아장아장 걷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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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내 그림 수채화 2024. 5. 15. 20:03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 일서 4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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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로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할지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 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역대상 16장~ 34,35,3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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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청년들이여!  네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혼자 사는 게 아니다.

   가난한 집안,  또래보다 작은 키에  잘하는 것 하나 없다고  자신을 낮추던 소년은 '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자조하곤 했다. 시간이 지나 머리가 희끗희끗해진 그는 '있었지만  내가 몰랐던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런 결핍의 시절을 겪었기에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시로 풀꽃처럼 작은 이 세상 모든 이를 위로할 수 있었다.  

    학창 시절 사랑받지 못한 아이라고 늘 생각했지요. 그런데 멀리 내 이름을 부르며 울면서 기도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여러 사람마음에  꼭 박혀서 뭉근하게 따스함을 전한 자신의 문장들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선물이라고 말했다.'풀꽃은  사람이 심어놓은 곳에는 살지 않고 자기가 살고 싶은 곳에서만 핀다.' 그는 과거보다  여유로워진 주머니 덕에 주변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했다.

   나시인은 곧 여든이 된다. 인생을 돌아보며 쉬어가는 시기를 해석되지만 그는 현역 못지않게 왕성하게 활동한다.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무당집에서 태어나  기독교와 먼 삶을 살던 그는 요즘, 교회 가는 낙을 누린다고 했다. 설교를 통해 일주일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 다고도 했다.

   2007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다. 크게 아파 죽을 고비를 넘기면 서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  찬양 '주여 이 죄인을 '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는 죽음을 이겨낸 고통을 통해 '고난 유익'을 얻었다고 했다.

  "네가 나를 모를 때도 나는 너를 알고 있었다.네가 엉뚱한 곳을 바라볼 때도 그랬다. 는 마음을 주셨다. "마음속에 모닥불이 확 피어나는 듯 가슴이 후끈하다. 이것이 나의 희망 " 이라며 개구쟁이처럼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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