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4.04.15 낙심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조정민 목사님 by 물오리
  2. 2024.04.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4.04.10 녹차를 마시며 ---김연수 by 물오리
  4. 2024.04.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4.04.04 제주도 여행 by 물오리
  6. 2024.04.01 놀라운 고백 ---백지웅 목사님 by 물오리
  7. 2024.03.31 자목련 by 물오리
  8. 2024.03.31 예루살렘 회의 --- 사도행전 by 물오리
  9. 2024.03.3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by 물오리
  10. 2024.03.30 분홍 노루귀 by 물오리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을 위해 온전하게 계획을 가지고  계신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두렵고 막막한 상황이 와도 하나님이 내 삶에 행하실 일에 나의 초점을 고정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이웃과 공동체에 나의 관심을 쏟게 하소서

    미래가 불안하고 어두워서 낙심하는 게 아니라 낙심하기 때문에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이제 지긋지긋한 자기 연민과 자기주장, 자기 고집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사탄이 드리워 놓은 두려움의 지뢰를 밟고 다치거나 덫에 걸려 상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이 두려워 걱정하고 염려하는 어린 아이가 아니라 , 무슨 일이 있어도 나보다 크신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성숙한 어름이 되도록 도와 주시 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물오리

 

내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네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 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무기가 망하였도다  하였더라

 

사무엘 하  1장~ 26,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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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아홉 번찌고 

아홉 번 덕었다는 작설차 한 잔

청백 찻잔에 우려 놓고 창을 여는 아침에

 

뼈를 녹이는 통곡으로나 풀릴 듯하던 사연 

말없이 끌어안고  산 것들의 사는 일을 

자락 자락 향기로 피워 내는 산처럼 살고 싶어라 

 

짓무르게 끈적이던 살의 소원

아홉 번 불가마에 구워 옥빛이 서리도록 흰 살로 거듭나 

소슬한 고독을  떨치어 두른 백자처럼 살고 싶어라

 

오뉴월 땡볕에도 녹이지 못한 

추운 운명이 품은 뜻 하나 있는 듯 없는 듯 갈무리하고 

그저 모양새 버리고  흘러 흘러 때를 얻는

물처럼만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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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사무엘상 20장 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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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여행[Album] 2024. 4. 4. 21:19

       음성에 계시는 고향선배님 따라가게 된 제주도 여행, 10년 만의 행보다.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는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그리고 그리운 사람들이 떠오른다.
    가파도로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며 촬영한 것인데 낚시하는 사람이 있었다. 얼마나 잡았을까 궁금했다. 

  제주에는 방주교회가 있었다. 우리를 안내한 젊은 부부는 친절하게도 이곳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노아의 방주 ~ 일본 건축가가 설계한 것이라는데 참 멋있고 이천 년 전 방주에 들어온 느낌도 났다. 

 안으로 들어가 이번 여행 허락 하심에 감사기도 드렸다.

               한라산 초입이다. 안개는 산을 휘감고 숲은 원시림이다. 

 

고사리가 많다는 노꼬메 

 서귀포 치유의 숲은 그야말로 원시림이다.
삼나무에서 풍기는 향기와 우람한 나무들이 내뿜는 내음이 우리를 기분 좋게 감싸 주었다.

 

   보리밭. 어디를 둘러보아도 그림이다.

    애월항에서 해넘이를 보다. 하늘에 펼쳐진 저녁노을이 너무 아름다윘다.

 

이번 여행은  재정 씨 내외가 안내해 주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보살핌, 덕분에 잊지못 할 여행이 되었다.

보리밭 돌담사잇길에서 선배님이랑 재정 씨 ~

 

 

     이곳에도 집을 마련한 젊은 부부는 참하고 좋은 사람들이었다. 
   열심히 일하고 누리고 사는 그들이 참 보기 좋았다.
    그리고 맛난 것을 덕분에 많이 먹었다.  감사했다.

고사리가 제철이란다, 여기저기 많이 나왔다.

기념으로 독사진 한 장 ㅎ

가파도 유채밭, 어느 곳을 봐도 그림이다.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여행은 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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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일본의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사회운동가  가가와 도요히코는 고베의 빈민굴에 들어가 전도하며 노동 운동의 일선에 있던 인물입니다. 그는 저서 '그리스도교 입문'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이렇게 술회합니다. "나는 열다섯부터 예순한 살이 된 지금까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안겨서 즐거움의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살아왔다. "

   가난함이 가난함이 아니었고 쓸쓸함이 쓸쓸함이 아니었다.  죽음에 매달려 있을 때도 헌병에 끌려갔을 때도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특별한 사람처럼 강하게 했다."

   하나님 품 안에 안겨 살았다는 말은 놀라운 고백입니다.  자신은 결코 특별한 사람이 아닌데  예수의 사랑에 압도되어  특별히 강해졌다는 고백은 가슴을 울립니다. "예수께서 2000전 유대인이었음을 항상 잊어버릴 정도로 그분은 언제나 나와 함께  살아 계셨다."

예수를 얼마나 가깝게 매일 체험하며 살았던지 주께서 2000년 전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조차  망각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의 위대한 고백이 우리 인생의 마지막 시간에 드리는 고백이길 소원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자목련

내 그림 수채화 2024. 3. 31. 19:2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장 _ 11,12,13절
 
오 년 전, 6번의 항암을 마치고 7번째 있던 날,
이렇게 하면서도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때 "울지 마라"  따뜻하고 다정한 아버지의 음성이 오른쪽 귀에 들렸다.
너무 놀라서  "알겠습니다 아버지" 눈물을 훔치고 치료를 끝냈던 생각이 난다.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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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어떤 문제를 놓고  토론할 때  많은 변론과 이견이 나올 수 있다. 

이때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다. 

교회의 회의는 단순히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비추어 오직 '하나님의 뜻'을 묻는 거룩한 모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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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 세상 있을 때 주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 후렴) 주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는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2) 주 예수 말씀이 온 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 생명 얻으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 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 게 부탁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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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7,18절 

 

사순절, 주님의 고난과 부활하심을 묵상합니다.

항상 기쁘게 살라하심도 범사에 감사하라 하심도

우리들의 평안을 위해 주신 말씀,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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