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23.06.06 하나님 말씀
- 2023.06.05 주고 또 주는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 조정민목사님
- 2023.06.05 하나님 말씀
- 2023.06.02 하나님 말씀
- 2023.05.30 사마리아 사람들 --- 요한복음
- 2023.05.30 하나님말씀
- 2023.05.29 건강한 독신 - - - 고상섭 목사님
- 2023.05.26 모든 순간이 꽃봉오린 것을 --- 정현종
- 2023.05.25 하나님 말씀
- 2023.05.23 밭에 숨겨 놓은 보물---서재경목사님

가정은 누군가는 주고 또 주고 , 누군가는 받고 또 받기만 해도 존속이 가능한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하지만 나는 " 부모인 내가 이만큼 해 주었으니 자식이로서 너도 이만큼 해라 " 네가 이만큼 해야 나도 너에게 이만큼 주겠다. 는 식으로 사랑을 거래하려 했습니다.
세상의 기준인 효율성과 생산성의 잣대로 자녀를 평가하고 기준에 못미치면 속상해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인 우리 가정에서 하나님의 형상이 빚어지고 회복 되기를 원합니다. 계속해서 엇나가고 불협화음이 나는 것 같은 우리의 자녀들에게 , 주고 또 주는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사람은 실수하는 것이 정상이고 사랑은 실수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아직 완성 되지 않은 우리 자녀들의 실수를 끝없이 용서하며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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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에게 소외당하고 천대 받든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아무런 차별없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고 그들의 초청에 응해
그들과 더불어 먹고 마셨다. 그렇다! 복음 안에서 차별이란 있을 수 없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한 형제요 한 자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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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에 대한 설교와 강의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지 않은 독신 남녀들이 더 힘들어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무언가 잘못된 형태의 삶을 살고 있다는 식의 가르침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성경은 독신이 하나님 앞에서 건강한 삶의 형태라고 말합니다.
우리 신앙의 모본이 되는 예수님과 사도 바울도 결혼하지 않았지만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삶을 살았습니다. 팀켈러 목사는 오늘날 결혼 문화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 전통 사회는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는 것을 우상으로 삼는 반면, 현대사회는 그 자리에 개인의 독립성이 자리 잡았다."
결혼을 절대시 하는 것도 잘못 되었지만 , 또한 독신이 결혼보다 좋다는 생각도 잘 못된 생각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건강한 가정의 모델도 필요하지만, 건강한 독신의 모델도 필요합니다. 독신은 하나님 앞에 완전한 삶의 형태임을 기억하면서, 독신을 외로움의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공동체를 섬기는 충만한 시간으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한 가정도 결혼 전의 건강한 독신의 삶에서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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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랑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걸......
반 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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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 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 편 ~ 3, 4, 5, 6절

어느 어부가 그냥저냥 고기잡이를 마치고 돌아가는데 뭔가 발에 차였습니다. 돌이 가득한 자루였습니다. 그는 바닷가에 주저 얹아 돌을 꺼내 던지면서 푸념했습니다
" 이게 보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 그렇게 마지막 돌을 던지려다 어스름 달빛에 비추어본 그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은 반짝이는 보석이었습니다. 제 손에 든 보석을 허황한 꿈만 꾸며 다 던져 버린 것입니다. 참 어리석은 어부지요. 그런데 제 손의 보물을 던져 버리는 사람이 어부뿐일까요.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놓은 보물과 같다." 우리에게 황금보다 더 값진 보물이 있다면 그게 뭘까요. 우리에게 가장 귀한 보물은 하늘나라입니다. 그런데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을 까요. 저 멀리 하늘 너머에 있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가 밭에 숨겨 있는 보물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밭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일터요 가정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상이라는 밭에 하늘 나라를 숨겨 놓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사야지요. 오늘도 하늘나라에 사는 듯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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