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0건

  1. 2023.12.06 살고 싶은 집 --- 김남조 by 물오리
  2. 2023.12.06 숟가락 다이아몬드의 교육 --- 안광복목사님 by 물오리
  3. 2023.12.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23.12.02 안디옥 --- 사도행전 by 물오리
  5. 2023.12.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3.11.29 저문 세월에 --- 김남조 by 물오리
  7. 2023.11.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3.11.25 가장 넓은 길--- 양광모 by 물오리
  9. 2023.11.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3.11.22 고넬료--- 사도행전 by 물오리

 

나지막한 산기슭

숲 하나 가까이 있는 곳의 

집 한 채 

좋은 책들과 안락의자 몇 개

간혹 울리는 전화 

정다운 손님 몇이 왕래하고

음악과 영상기기 

'예수의 두상' 작품하나 

꽃은 사방에서 피고 

마음에도 피고

 

죄 없이 살면서, 는 아니고

가급 죄짓지 않으면서

나 혼자여도 

은혜롭게 살아갈 

그런 집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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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르키예 이스탄불에는 진귀한 보물들을  볼 수 있는  톱카프 궁전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무려 86캐럿의  다이야 몬드가 있는데  숟가락 다이아 몬드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를  우연히 발견한  어부가 보석상에서 숟가락 몇 개를 받고 팔았다는데 서 유래합니다.

   명품의 진가를 알지 못한 어부의 무지함과  최소의 지출로 막대한 이득을 취했던 보석상의 욕심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의 죄성은 그런 무지와 악함을 만들어 내고 더 나아가 가장 존귀한 하나님의 영광을 무가치한 것으로 바꾸도록 우리의 눈을 가립니다. "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 죄는 이처럼 우리를 속여 소중한 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게 만듭니다.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죄가운데 살던 비천한 우리를 하나님 자녀 삼아주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 해야합니다. 보잘것없는 숟가락 같은 우리를 오히려 다이아몬드처럼 여겨주시고 삶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경배하는 복된 계절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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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장~ 16, 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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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은 팔레스타인 북쪽에  위치한 수리아 지방의 수도로서, 

당시 인구가 50만 명에 달 하는 큰 도시였다. 바로 이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 짐으로써 

이방 선교의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었다.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이곳에서 주를 믿는 자들에게

' 그리스도인' 이라는 명칭이 최초로 붙여졌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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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고린도 후서 6장~ 16,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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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만경창파에 

튼실한 배를 띄우고 

햇무리 어른어른 

뱃전에 그림자 지우는 거기에 

나를 얇게 실어 준다면 

엄마등에 업힌

아이처럼

황홀히 안전하련만 

 

아니야

그쯤엔 미달이라해도 

정든 이 세상과 

오늘도 두손 마주 잡고 

이미 나는 

잘 놀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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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나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 전서  13장 ~ 4,5,6,7,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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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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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로마서 12장 ~9 ,10, 11, 12,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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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베드로와  로마 군대의 백 부장 고넬료의 만남은  초대교회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그것은 복음과 세례와 성령이 더 이상 유대인들만의  것이 아니라 ,

주 예수를 구주로 믿는 모든 이방인들에게도

활짝 열려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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