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는 불우한 환경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소망의 빛을 던져준다.

하나님은 불우한 환경의 입다를 들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사사로 삼으셨다.

모든 세대를 통해 하나님은 환경을 따지지 않고 자신에게 헌신하는 자를 찾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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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후렴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우는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밤깊도록 동산안에 주와함께 있으려하나
괴론세상 할일도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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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자기반성 없이 어른 노릇만 하려는 사람을 '꼰대'라 부릅니다.

꼰대는 삶의 태도가 다릅니다. "우리 때는 말이야" 라고 말하면서 과거에 삽니다.

늘 가르치려듭니다.  자신의 틀림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제일 심각한 점은
철갑을 두른 듯 반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최대의 꼰대는 바라새인입니다. 그들은 늘 스승과 어른 노릇을 하려 했습니다.

잔치에서는 상석에 앉으려 했고, 분리주의 귀족주의에 사로잡혀

자신들은 비루한 백성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긍휼의 눈물도 없었고 부끄러워 할 줄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라고 할 정도로 사람들과 소통했습니다.

낮은 자들을 일부러 찾아 가셨고 우리를 위해 우셨습니다.

마침내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참스승이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고전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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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못할 것이 없다.

영적 전쟁터에서 , 수효의 많음이나 덩치의 거대함에 결코 주눅들지 말라

'여호와의 칼'은 그보다 훨씬 강력하다. (사사기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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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점점 줄어 들어 열째 달 곧 그달 초 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창세기 8장 ~ 5절 , 9장~ 1,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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