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 내 백성'이라고 칭하면서
애굽 왕에게 놓아 줄것을 선포하셨다. 애굽왕 파라오가 그 요청을 거절했다는 사실은
이제 하나님과 파라오 간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전개 될것임을 의미한다.

좋은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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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테르브르그헨의 '마태의 부르심'
예수께 지목을 받은 세리 마태가 자신인지를 되묻고 있다. (마 9:9~ 13)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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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마태복음 6장~ 9,10,11,12,13절

바람이 불지 않으면 세상살이가 아니다.
그래, 산다는 것은
바람이 잠자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부는 바람에 몸으르 맡기는 것이다.
바람이 약해지는 것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바람 속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 볼것,
바람이 드셀수록 왜 연은 높이 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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