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   다윗의 시  -


시편 30장 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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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홍수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29장 10~11정

 

<사랑과 평화로 대 통합을 이루게 하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섬기는 지도자를 세워 주소서.>

3월 12일 이영훈 목사님  일요예배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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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학 문인들과 번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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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할머니의 성경말씀

오늘은 창세기 13 장 1절 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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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한천자 그림

 가장 어여뿐 나무 , 벚나무가 지금

가지마다 주렁주렁 꽃 매달고

숲 속 승마도로 주변에 서 있네.

부활절 맞아 하얀 옷으로 단장하고.

 

이제 내 칠십 인생에서

스무 해는 다시오지 않으리.

일흔 봄에서 스물을 빼면

고작 쉰 번이 남는 구나.

 

만발한 꽃을 바라보기에

쉰 번의 봄은 많은 게 아니니

나는 숲으로 가리라

눈같이 활짝 핀 벚나무를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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