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9.08.05 모세가 태어나다 (출애굽기) by 물오리
  2. 2019.08.0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9.08.03 모세의 승리--- 존 에버렛 밀레이 by 물오리
  4. 2019.08.02 인물 --- 야곱 by 물오리
  5. 2019.08.02 수련꽃---김 태수 by 물오리
  6. 2019.08.02 바다는 나에게 ---이해인 by 물오리
  7. 2019.07.31 구절초---김용택 by 물오리
  8. 2019.07.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9.07.31 유다가 노예로 삼아 달라고 함 --- (창세기) by 물오리
  10. 2019.07.30 하늘---정연복 by 물오리

 

하나님은 오래전 아브라 함과 맺은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

그 약속에 따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들이기 위해

한 사람을 준비하셨다. 바로 갈대상자 안에 누인 아기로서,

그는 80년후에 애굽왕 앞에 나아가 '내 백성을 내보내라' 고 선포한다.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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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 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 께서 친히 말씀 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니라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기도 하니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라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사도행전 20장~ 35,36,37,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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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딤 전투에서 아론과 훌이 모세의 팔을 붙들고 있는 그림이다. 

존 에버렛 밀레이 작 '모세의 승리' 1871년, 영국 맨체스터 미술관 소장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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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2지파 조상, 얍복강에서 천사와 씨름한 후 '이스라엘' 이라는 새 이름을 얻음,

애굽에서 죽은 후, 선영인 가나안 땅 막벨라 굴에 장사 됨.

젊을 땐 장자 상속권을 차지하기 위해 형과 아버지를 속이는 약삭빠른 면이 있었음,

노년에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신앙의 성숙한 면을 보임.

 

                                                                    좋은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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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진 한은

진흙속
뿌리에 묻어두고
함박 터진 자태

어화둥실
염화시중의 미소
인고의 세월
환희로 피웠나

참고 피운 기품
물안개에
햇살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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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가끔

내가 좋아하는

삼촌처럼 곁에 있다

나의 이야길 잘 들어 주다가도

어느 순간 내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면

​"엄살은 무슨? 복에 겨운 투정이야"

하고 못 들은 척한다

어느 날

내가 갖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부탁하면

금방 구해줄 것처럼 다정하게

"그래 알았어" 하다가도

"너무 욕심이 많군!" 하고

​꼭 마디 해서

나를 무안하게 한다

바다는 나에게

삼촌처럼 정겹고 든든한

​푸른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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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에
산그늘을 따라서 걷다 보면은
해 저무는 물가에는 바람이 일고
물결들이 몰려오는 강 기슭에는
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이
물결보다 잔잔하게 피었습니다

구절초꽃 피면은 가을 오고요
구절초꽃 지면은 가을 가는데
하루 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에
산 너머 그 너머 검은 산 너머
서늘한 저녁 달만 떠오릅니다
구절초꽃 새하얀 구절초꽃에
달빛만 하얗게 모여듭니다
소쩍새만 서럽게 울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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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 행전 2장~ 1,2,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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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인정하는 가운데서 형들을 진정 용서 할 수 있었다.

결코 용서 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가 있는가?

요셉처럼 하나님의 크신 섭리의 용광로 속에 모든 미움과 원한을 녹여 버리도록 하라!

 

                                                           좋은성경(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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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팔월의 하늘은 쪽빛바다

한눈에 담지못 할 넓디넓은 대양

삼십몇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라도

저 푸른바다에 풍덩 뛰어들어 가뿐히 잊을수있으리

흰솜사탕 구름한조각 한입 깨물어 먹으면

한세상 살아가며 켜켜이 쌓인

몹쓸 사랑의 허기도 사르르 녹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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