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19.07.19 초여름--- 정연복 by 물오리
  2. 2019.07.18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by 물오리
  3. 2019.07.1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7.17 천국 가게 방문기 ---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5. 2019.07.15 찬양들고 돌아온 조성모 by 물오리
  6. 2019.07.15 에굽 총리가 된 요셉 --- (창세기) by 물오리
  7. 2019.07.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7.06 어부 ---두치오 디 부오닌 세냐 by 물오리
  9. 2019.07.06 기적---유안진 by 물오리
  10. 2019.07.04 인생의 가장 큰 차이---홍융희목사님 by 물오리

 

산에 들에 눈부시던 봄꽃들은 가고 없어도

무성한 초록 이파리들 날로 푸르러

서럽고 외로울 것 하나 없어라.

새날 새아침을 알리는 나팔꽃의 기상나팔 소리

삶과 사랑의 열정을 일깨우는 불타는 장미꽃

먹을 것 걱정 말라는 이팝나무와 아카시아 꽃.

서서히 뜨거워지는 날씨 따라

심심찮게 찾아오는 소낙비도 더없이 반갑고

바람소리 새소리 싱그러운 아름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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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

신촌 세브란스, 벽에 붙어있는 하나님 말씀이다. 

나는  말씀앞에 서서 두손을 모으고 그  귀한 말씀을 조용히 읊조린다. 

 열흘 전, 귀 뒤로 심한 편두통이 느껴졌다.  일상이 힘들때마다 아주 가끔 생기는 증상이라

진통제를 먹고 진정되기를 바랐는데 이번에는 심상치가 않았다.  

귀속에서도 심한 통증이 느껴졌고 밤이 되자 턱아래로 스믈스믈 수포가 생기기 시작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대상포진이 얼굴로 온 것이고 서둘러 병원으로 가라고 강권 하고 있었다.

나는 일요일 새벽 3시, 큰 딸 차로  응급실로 직행했다.  담당의사는 바로 입원을 권했고 진통제,

바이러스, 영양제, 링거와 함께 투여 되었다. 일주 일, 아주 오랫만의 병원생활이다.

큰애는 몇가지 주의 점을 일러주고 편히 쉬라는 말을 남기고 직장 관계로 돌아갔다.

약기운 때문에 초저녁 잠을 자고 나니 새벽 3시, 통증이 간헐적으로 찾아왔다. 

나는 주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이 죄인이 또 무엇을 잘못했을까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그때 " 나보다 더 아프냐" 환청처럼 들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아닙니다. 아닙니다. 주님"

어찌 주님께 견줄 수 있을까 . 

나는 눈물을 닦아냈고 속죄의 기도를 드렸다.   

 

사람들은 맛이 없다고 하는 식사가 나는 맛이 좋았다.

담당 선생님이 회진을 하고 나면 말씀을 읽고 듣고 하루 하루가 은혜가 되었다.

일주 일 , 주님 주시는 평안 속에 몸도 마음도 편히 지냈다. 평생 처음이었다.  

통증도 가벼워 졌고 수포에 딱지도 앉았다. 막내 일로 전전긍긍했던 나를 쉬게 해주신 주님,

치료해 주심에 감사를 드렸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을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장 10절, 2019년,  감사하게도 나에게 주신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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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요한복음 14장 ~ 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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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한 여인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그 여인은 시장안에 있는 가게로 들어 갔습니다.

그 가게 점원은 하나님의 천사였습니다.

" 이 가게 에서 는 무엇을 팝니까?"  " 당신은 무엇을 갖기 원하십니까?"

한참 고민하던 여인은 대답했습니다.

"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 그리고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를 주세요"

그러자 천사는 미소를 지으며 " 미안하지만 이 가게에서 그 열매들은 팔지 않습니다.

그 열매를 맺게하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씨앗만 팔지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생독본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그리고 두려움으로 부터

자유의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은 오직하나,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입니다.

날마다 오늘 주시는 오늘의 말씀 씨았을 심고,

순종하므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그 열매가 맺힌다고 약속하십니다.

                                                                  출처: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발라드의 황태자 "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었죠"

가수 조성모의 부드러운 미소는 변함이 없었다. 데뷔 21년차 감미로운 목소리는 그대로 였다.

가시나무 , 아시나요. 골든 디스크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랬던 그가 현대기독교음악 '땡스'로 돌아왔다.

20년 넘게 가수 생활을 했는데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정말 감사했어요. 

지금도 별탈없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켜주시는 게 느껴져요.

무엇보다 저에게 달란트를 주신 주님께 감사의 노래를 올리고 싶었어요.

조성모는 목회자 아들 이었던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갔다. 예수님을 잘 알지 못했는 데도

찬양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그, 기도 제목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자리에 있는 것 ,

조성모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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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7세의 요셉이 형들에 의해 애굽을로 팔려간 지 무려 13년,

마침내 요셉은 애굽의 총리 자리에 올라 그 뜻을 펼칠수 있게 되었다.

요셉의 성공 비결은 단 하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의뢰했고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그와 함께 하셨다는 사실이다.

                                                               좋은 성경(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를 돌보심이라

 

베드로 전서 5장 ~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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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두치오 디 부오닌 세냐의 '고기를 잡는 제자들'

예수가 말씀하신 '사람을 낙는 어부는 제자 도마, 빌립이 어부였다면 열 두 제자 중

절반이 어부, 세상에는 예수님 제자 자처하는 사람 많지만

말로만 고백하고 따르지 않으면 제자 아닌 '팬'

 

                                                               출처: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진실은 없었다

모든 게 진실이었으니까

좋음만도 아니었다 아름다움만도 아니었다 깨끗함만은 더욱 아니었다

아닌 것이 더 많아 알맞게 섞어지고 잘도 발효되어

향기는 높고 감칠맛도 제대로인 피와 살도 되었더라

친구여 연인이여

달고 쓰고 맵고 짜고 시고도 떫고 아린

우정도 사랑도 인생이라는 불모의 땅에 태어나준

꽃이여

서로의 축복이여

기적은 없었다 살아온 모두가 기적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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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세상에는 두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걷는 사람'과 '가는 사람'입니다.

걷는 사람은 목적지가 없이 그냥 걷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서 걷기는 하는데 계속 맴돌고 방황합니다.

그런데 가는 사람은 분명한 목적지가 있어 그곳을 향해 열심히 갑니다.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목적이 나를 의미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걷는 사람인가요 가는 사람인가요. 그 기준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면

나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속에서 지어진 의미있고 가치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을 닮아가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생깁니다. 여러분을 돌아보세요

목적지를 잃고 방황하지는 않나요. 주님께 가는 삶을 회복합시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