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장~ 33,34,35,37절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로마서 8장~ 33,34,35,37절
야곱이 고향 가나안을 떠나 머나먼 이국 땅에서 20년간 머슴살이를 하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벧엘에서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셨다.
그동안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 장차 '이스라엘' 을 이룰 12지파를 차근차근 형성해 나가셨다.

좋은성경 ( 성서원)
| 야곱과 에서와의 화해 ( 창세기) (0) | 201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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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름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6.11 |
| 라반 (창세기) (0) | 2019.06.06 |
| 레아 ( 창세기) (0) | 2019.06.04 |
| 라헬을 사랑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6.02 |
유학생 시절, 미국을 방문한 한국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 교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행사 후,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저 만찬에 초대받았습니다.
영사관 저택도 좋았고 승용차도 고급이었습니다. 대사나 총영사관은 나라를 대표하므로
그에게 합당한 대우를 해야하고 외빈들을 대접하는 일도 많기 때문이라고 보좌관은 설명했습니다.
그때 사도 바울의 고백이 무슨뜻인지 실감했습니다.
"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전 4:1)
한국 나라의 대사는 그가 쓸 것을 국가에서 제공해 주듯이,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대사는 파견된 곳에서 나라가 맡겨준 일을 위해 살아야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천국시민권자로서 이 세상을 삶아가는 정체성이며 이 땅에 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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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 --- 이상윤 목사님. (0) | 2019.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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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길 열망했던 삭개오, 그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그린 성화
지나친 욕망은 욕심이 되고 탐욕으로 발전하면 죄악이 된다
가난한 자의 돈을 착취해 욕망채운 성경 속 삭개오
갈망하던 예수와의 만남 이후, '열망의 삶' 살았다.
삶의 목적 , 의미 찾는 마음이 열망, 이제 되찾아야 한다.

출처: 국민일보
| 소유 욕구에서 닮아감의 욕구로--- 홍융희 목사님. (0) | 201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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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 --- 이상윤 목사님. (0) | 2019.06.06 |
| 아내에게 조롱받는 욥 ---전창림 (0) | 2019.06.02 |
|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다---손석일 목사님. (0) | 2019.06.01 |
야곱의 외삼촌이자 장인이기도 함
직업은 양 떼를 치는 목축업자 ,하란, 즉 오늘 날 시리아 북부의 국경지대 살았고
아브라함의 가계를 형성한 두 세대 (리브가 , 레아와 라헬)의 결혼에 적극적으로 관여했음.
재물에 대한 욕심이 많고 잔 꾀에 능함.

| 씨름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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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란으로 도피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5.31 |

사랑의 계절이
뭐 따로 있을까
사시사철이
사랑할 때이지.
꽃 피는 봄
불타는 장미의 여름
단풍과 낙엽의 가을
나목과 눈보라의 겨울.
어느 계절 어느 시간도
사랑하기에 좋은 것
사랑의 일은 때와 장소에
방해받을 필요 없는 것.
오히려 추위 속에 사랑의 불은
더욱 뜨겁게 타올라야 함을
노래하기 위해 지금 나의 온몸
불덩이로 허공에 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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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말--- 김용택 (0) | 2019.06.03 |
| 유월의 언덕---노천명 (0) | 2019.06.02 |
| 6월 ---김용택 (0) | 2019.05.30 |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며 거룩하게 사십시오. 만일 삶이 거룩하지 못하다면
결코 주님을 만나지 못할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가운데 쓴뿌리와 같은 사람들이 생겨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런 사람은 많은 사람을
괴롭히거나 더럽힙니다.
히브리서 12장~ 14,15절
< 샬롬은 '안녕' 뜻하는 이스라엘 인사말 >
성경은 세 가지 언어로 기록되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신약성경은 헬라어 ,
그리고 적은 분량의 아람어로 기록되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달리다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막 5: 41)
신약성경에 쓰인 아람어이다.
기도와 설교 중간이나 끝에 사용하는 히브리어 '아멘'은 '그렇게 되게 하옵소서' 라는 뜻이다.
'샬롬'은 종교적인 언어 이기도 하지만 정치, 사회적인 말이기도 했다. '식사하셨습니까 '
아침,점심, 저녁, 인사말이었던 우리나라처럼 이스라엘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평안과 안녕을 묻는 '샬롬'이 인사말로 자리를 잡았다. 이스라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예루살렘은' 평화의 마을 ' 이라는 뜻이다.
신학적으로 '샬롬'은 전쟁의 위험이나 박해가 없는 내면적인 안정을 모두 추구한다.
또한 하나님의 정의, 질서, 조화가 이루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그러기에 '샬롬' 은 소망의 언어이며
고난과 환난 가운데 선포하는 신앙의 고백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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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위의 삭개오 (0) | 2019.06.09 |
| 아내에게 조롱받는 욥 ---전창림 (0) | 2019.06.02 |
|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다---손석일 목사님. (0) | 2019.06.01 |
|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0) | 2019.05.28 |
결혼식 첫날 밤, 라반은 약속한 둘째 딸 라헬대신에
첫째 딸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낸다

좋은 성경 ( 성서원)
| 야곱의 12지파 (창세기) (0) | 2019.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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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헬을 사랑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6.02 |
| 하란으로 도피하는 야곱 (창세기) (0) | 2019.05.31 |
| 성경인물 사라 (창세기 ) (0) | 2019.05.28 |
2019년 6월 1일, 금나래 아트홀에서 금천문인회 시화전이 열렸다.
아름다운 세상을 가슴 가득 품은 시, 손주이야기를 담은 아기자기한 시,
가슴 짠하게 만드는 부모님, 눈시울 적시게 하는 시, 끝없는 사랑을 노래한 시,
넓고 넓은 바다 앞에서 쓴 시 , 고독을 아름답게 표현한 시. 개성이 있고 가슴설레는
아름다운 시화전이었다.

유성훈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금천문인회 회장의 인사

시화전을 둘러보는 구민들과 손님들

금천초중고 백일장이 함께 열렸는데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영광스럽게 산문 심사를 맡았다.
의외로 수작이 많아 기뻤다. 이 나라의 꿈나무들, 모두 모두 귀엽고 예뻤다.
그리고 공릉동에 사는 손자 다안이, 손녀 다혜, 생각이 났다.

시 낭송을 하는 김일우 낭송가

시인인 회원들의 기타로 동요 하모니

감사하게도 내 글을 좋아 한다는 팬 한분이 준 꽃다발 , 기분이 참 좋았다.
부족하지만 글쓰는 재주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렸다.

나의 수필 '봄 봄 봄' 앞에서 한장 흐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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